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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신 찬드라-2화

0 파이어버드489
  • 조회수223
  • 작성일2017.06.29
에리카는 상점에서 산 물약으로 찬드라를 치료했다. "너같이 고마운 인간도 있었군...." "인간이라고 다 나쁜건 아냐. 그나저나 찬드라,라키는 도대체 어떤 놈이야?" "라키는....정말 못돼처먹은 놈이야.... 그놈 때문에 우리 가족들과 친구들이 잡혀갔어.......그놈은 드래곤을 잡아다가 팔아먹는게 취미야......돈벌이를 위해서 한 드래곤의 가족을 잡아갔다니.....용서 못해!!"찬드라는 라키를 증오하는 듯했다. "찬드라. 진정해. 내가 널 도와서 라키를 혼내주고 다른 찬드라들을 구하자." 에리카가 말했다. "으....응." 찬드라 역시 가족들을 구하고 싶었기에 동의했다. "찬드라,그나저나 너 이러고 있으면 금방 들킬거 같아. 하이퍼 캡슐에 들어오면 좋을거야. 다른 드래곤들도 있지만 너랑 금방 친해질거야." 에리카는 찬드라를 하이퍼 캡슐에 넣었다. 




라키의 기지에서는..........



"크아아아악!!" 다른 찬드라들이 울부짖고 있었다. "조용히 해!!" 라키는 찬드라들을 공격했다. 라키는 이미 이성을 잃은거나 다름없었다. 돈을 벌려면 모든지 하니까 그런거다. 





엘피스 마을 근처.



(찬드라는 하이퍼 캡슐속에서 말하고 있었다)
"앗!"찬드라는 뭔가 들은거 같았다. "왜 그래?" "가족들의 목소리가.....들려......." "네 가족들이 위험한거 같아! 어서 가야겠다." 그렇게 에리카는 찬드라의 가족들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근처 절벽에서 그녀를 지켜보는 드래곤이 있었으니.......................








그 드래곤의 정체는 발라 드래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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