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고 화창함
퓨릉.
푸른날이야 정말, 그곳에서 너는 어떠니?
난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하고 있어. 마음대로 하늘로 승천해 버린 너말이야,
치료제를 사용해도 치료가 되지않는 너의 모습을 볼때는 조금 겁이났어. 아니 조금많이..
지금은 빛과 어둠의 전쟁이 시작되었어. 그냥 친하게 지내지 왜 전쟁을 할까?
너는 날 지키다가 하늘로 떠났으니 날 원망할지도 몰라 .하지만 나는 너가 조금 원망스러워 테일.
왜 날두고 떠났어? 드래곤이니까 살았어야지.. 제발 살아나줘
네가 있었다면 빛과 어둠의 전쟁에서 우리는 맹활략을 할수 있었을꺼야.
조금, 달라진것을 말하자면 이제 바위드래곤은 네가 잠든곳을 향해 울부짇지 않아. 네가없는 세상에 익숙해져간다는것은 정말 무서운 일이야
우리는 잘 버텨나갈려고 노력하는중이야
그런데
너는어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