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에 따르면
고대신룡과의 마지막 전투를 하기 전
다크닉스는
알로 변해서 어디론가로 사라졌다고 전해져...
어디론가...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과연 어디로 갔을까?
-고대신룡과 엔젤이 죽고 지금은 고대주니어와 엔젤주니어가 다스리고 있는 곳, 유타칸-
-어느 동굴 안-
아. 빛 녀석들을 피해서 오긴 했는데;;; 배고프다...
그러게. 무작정 도망쳐 나오는게 아니었어!
그래도 빛으로 속성을 바꾸는 의식이라니 너무하잖아.
-누군가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분명히 아무도 찾을 수 없는 곳인데...이런 해치들까지도 들어올 수 있는곳이라니. 경계가 많이 허물어졌군...!
ㄴ..누구?
아무래도 없애버리는 것이 낮겠지?
없애버린다고요...? ㅈ...저희 얼른 나갈게요. 조금만 있다가;;;
빛 속성들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는데 어쩌지...
...불쌍하니까 이번만 놔두면 안될까?!
안돼! 하필 다크닉스님이 깨어나시는 날. 어떻하려고!
몇천년 동안 동굴에서만 있었으니까 바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하기도 하구~ 헷
알았어...하지만 이번에만!
-콰직-
!!!
'드디어 깨어나시는 건가.'
아! 이렇게 빨리 깨어나실 줄이야!
-에레보스와 저네르는 다크닉스의 봉인장소로 향했다-
뭐가 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잠시라도 피할 곳을 찾아서 다행이야.
(끄덕)
-콰지직-
아아...다크닉스님.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알이 점점 깨지기 시작했다-
휴...해치로 나오려나? 아니면 성체로 나오려나?
해치로 깨어나면 정말로...힘들어질거야.
-흔들흔들-
...
-팟-
으...으음...
깨어나셨습니까! 다크닉스님...
으잉? 너네가 왜 여기에-?
다크닉스님을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다시 세상을 파멸로 이끌어주시소서...!
...나 그럴 생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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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네스4@ 같은 걸 2번 올리는 것 같아서 좀 그렇지만...
@루미네스4@ 다른 계정으로 잘못 올려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