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신 찬드라-3화
파이어버드489
에리카는 라키의 기지를 향해 가고 있었다.하지만 언제 라키가 나타나거나 밤이 되면 토라토스나 포마스 같은 몬스터가 나타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폭풍까지 몰아치고 있었다. 에리카는 안전한 곳을 찾아 비박하기로 했다."오늘은 폭풍이 너무 심해서 비박해야겠다." 그렇게 에리카는 잠들었다. 그러나........."쿠에에에에엑!!!!!" "?!" 포마스가 에리카를 공격했다. "가랏! 흑룡!" 에리카는 흑룡을 불러 포마스에게 반격했다. 그렇지만 포마스는 너무 강했다. 오히려 흑룡이 밀리고 있었다. "아...아아악..." 흑룡은 아무래도 독에 걸린거 같았다. 순간 뭔가가 포마스를 죽였다. 그 정체는 발라 드래곤이었다. "바....발라 드래곤?" 발라 드래곤은 약을 떨어뜨리고 어디론가 날아갔다.
다음날.
"에리카,일어나!!" "찬드라.... 좀더 잘..." "바보야! 너 목적이 뭔지 잊었어?!" "앗!!" 에리카는 다시 라키의 기지로 가기 시작했다.
순간 어느 물체가 에리카를 공격했다. "저...저 드래곤은 뭐야?" 그 드래곤은 에리카가 듣도보도 못한 드래곤이었다. "나쁜 인간! 네가 감히 찬드라들을....." "뭐?! 난 찬드라들을 잡아가지 않았어!" 그 드래곤은 에리카를 가차없이 공격했다. 순간 찬드라는 그 드래곤을 보더니 놀랐다.
"케......케찰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