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햇살이눈부시게뜨던그날,평화로울것만같았던날은이날이후로영영사라렸다,
세상은피로물들고 선과악은목숨걸고싸울것이며 각계층의신들은선두로나가전장을날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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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데빌혼..네놈이이러고도무시할줄아느냐!"
"나는내가하려는것을하려는것일뿐..."
"(어째서네놈이..악의편의슬수있단말인가..)"
"그럼..잘가,화이트윙."
"....!"
데빌혼의뿔이윙을향해날아온다
"크윽..(눈을감으며)"
꽈광!!!
눈을떠보니거대한얼음장벽이윙을막고있었다
"괜찮으십니까!윙님!"
"(조금놀란표정으로)ㄱ..그레..나는괜찮다.."
"조금만늧어도큰일날뻔했습니다,"
"그레..도와줘서고맙다,콜드"
"그럼어서데빌혼을..응?"
근처를살펴보니데빌혼은보이지않았다
"젠장..도망친건가.."
윙은분하다는눈빛으로하늘을처다보았다
"시작되는건가..영원이끝나지않을전쟁이.."
하...하...이게프롤로근지..개판인지...내..암튼잘봐주세염!(처음쓰는소설이라겁나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