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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이야기 13화

27 아티스트용
  • 조회수197
  • 작성일2017.07.16

※주의!이전편(프롤로그~12화)과 세계관 설정을 꼭 필독하고 와주세요!


※필수로 알아야 될 대화 형식

- - =등장인물들의 대화

( )=용의 말

[ ]=미르의 생각

【 】=미르 외 등장인물들의 생각

{ }=몬스터


no13.밝혀진 진실




-네?!불법이라뇨?-



-말했던 대로다.수아르란 자의 고디움은 해치인데도 해츨링 이상만 출전할 수 있는 드래곤 토너먼트에 가입했어.-


케르베로스의 말에 나는 당황할수밖에 없었다.


-그럼,해치랑 성체 사이에 분간이 될텐데 어떻게 속인거에요?-



-미니나 고디움같은 스몰드래곤 종류는 해치부터 성체 사이에 분간이 뚜렷하지 않아.그점을 이용한거지.-

-근데 해치라면 약해야 되는거 아니에요?아니면 해치인데도 매우 강력하게 키운건가요?



-내 생각에는 고디움은 약물섭취로 불법육성한것같아.하지만 나도 그것까지는 확실히 몰라.이 사실을 확실히 파악하려면 미르,너의 도움이 필요해.-

케르베로스가 내 어깨를 붙잡으며 얘기했다.



-잘 들어 미르 선수.승패는 상관없어.네가 해줘야 될건 말이야......-





[머리가 조금 혼란스럽지만 내가 해야 될건 하나.경기의 진상을 파헤치는 것!]

-가오론!고디움의 그림자 부근에 브레스를 쏘는 거야!-


가오론이 다크 브레스를 고디움의 그림자쪽에 쏘자 고디움의 그림자가 일렁이기 시작했다.


-쉐,쉐도우 괜찮아?!-

수아르가 당황하여 어쩔줄을 몰라했다.



-잠깐,쉐도우라뇨?-

내가 묻자 수아르는 당황하여 말을 잇지 못했다.

-아,아니 그건.....-



-쉐도우?쉐도우드래곤 말하는건가?-


-설마 용 2마리가 출전한거야?-


관객들이 웅성이기 시작했다.



-수아르!당신은 1인당 1용 참전이라는 대회 규칙과 드래곤의 생명안전을 위해 해치는 토너먼트에 참가할 수 없다는 규칙,드래곤에게는 약물복용을 시킬수없다는 드래곤 법 제 3조 23항 이 세가지를 어겼으므로 이 경기에서 부정패당할뿐만 아니라,중죄를 저질렀으므로 징역 1년 이상 벌금 800만원 이상의 벌금형에 처하게 됩니다!-

케르베로스가 위풍당당하게 등장하며 수아르에게 속사포 랩을 발사하였다.

[겨....경찰인줄:;]


수아르는 망연자실하여 그대로 땅바닥에 주저앉았다.





잠시 후



-나는 상금이 탐났을 뿐이라고요!-


-시끄러!어서 따라오기나 해!-


그렇게 수아르는 경찰에게 끌려갔다.



-이걸로.....끝난거 맞겠지?-


-아마.....그럴걸?-

시렌이 긴장한 나에게 한마디 덭붙였다.



-그나저나 조금있으면 현염 선수랑 승부잖아.열심히 흔련해야지.-

티에르가 멍하게 있는 나를 바라보며 얘기하였다.


-재수없는 자식.....재수없는 자식.....-

내가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단비야.지금 미르가 뭐라고 중얼거리는거야?-

-글쎄요.....-


앞으로 걸승까지,단 1일!모두가 잠든 시각,요란한 소리가 고요한 도심가를 울렸다.




-꺄아아아악!!-

비명소리에 놀라 우리들은 일체 기상하였다.



-방금 비명소리였지?-


-도시 한벅판이였어.어서 가보자!-


이와중에 단비와 카엘은 아직 꿈나라인것같다.


-카엘!일어나봐요!-


-우음.....이쁜 아가씨......나랑 같이 놀래요...?zzz.....-


[카,카엘은 깨우기엔 불가능할것같다.]


나는 곤히 잠든(?)카엘을 등지고 단비를 깨우러 갔다.



-단비ㅇ........현염.....?네가 왜....-


-왜긴 왜야.몬스터가 출몰했대.그것고 엄청 강한.-



-몬스터?!-


-그래.사람들 허둥지둥할텐데 나라도 도와야지 별 수 있겠어?-


-..그래.나도 곧 갈테니까 먼저 가 있어.-


-굉장히.강한 녀석이야.한시라도 빨리 드래곤의 도움이 필요해.-

먼저 가는 현염을 잠시 바라본 뒤 자고 있는 단비를 다시 깨우기 시작했다.



-으음......미르 오빠...?-

-단비야.어서 일어나.여기 혼자있으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어.-


-이거....꿈이죠...?-


-꿈...?-


-헤헤헤.미르 오빠 뒤에 맷돼지같이 생긴 애들이 이쪽을 향해 달려와요.-

단비의 말에 뒤돌아본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저....저게 다 뭐야?-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산 내에 있던 몬스터들이 먹을것이 없어지자 떼거지로 도심가에 쳐들어오고 있는 것이다.



-가,가오론!-


멋지게 몬스터들을 처리했을 가오론도 너무나도 많은 몬스터 수에 당황하여 어쩔 줄 몰라했다.


그러던 찰나,깊이 잠들어있던 카엘이 일어나 비틀비틀 헤실헤실거리며 잠꼬대하였다.


-고기다.....무한 리필 고기 파티!!-

카엘은 몬스터들을 보자마자 그대로 몬스터에게 뛰어들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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