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첫날
많은 긴장과 기대를 품고 아침에 일어났다
7:20 오전
ㅎㅎㅎ ㅁ2친 늦었네 하하하
"키라! 밥먹으러 뛰쳐와!" '아 어쩌지;;'
일단 교복을 대충 입고 머리를 묶고 나갔다.오빠,카리는 이미 밥을 다 먹고 설거지 까지 하고 있었다
오빠는 모범생이여서 모든걸 척척한다
성격이 좀 더러워서 그렇지, 좋은 사람이다
밥은 먹고싶고, 학교는 늦었고...
'일단 대충 밥을 먹고 나가서 파프노나 사먹어야지'
"다녀오겠습니다!"
있는힘들 다써서 학교에 간신히 도착했다
다행히 10분 전에 도착했다
교실에 딱 들어서는데, 중학교 때부터 좋아했던 남자아이가 보인다.
매년 반배정이 같이 됐었는데 엄청 친절하고 인기도 많다.나랑 많이 친한 편이다
"에르야...안녕?"용기를 내서 말했다.에르가 이쪽을 보고 싱긋 웃으면서 나에게 다가온다.
나는 빛 속성 테이머다. 에르도 빛 속성이다.
"키라야 더 예뻐젔네^^"상큼한 미소를 위에서 날리며 말한다.귀가 빨개지는게 느껴지고 심장이 터질것 같다
"ㅇ아니야...!! 내가 어디가 이뻐...ㅠ"그러자 에르가 살며시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고 매점으로 간다
정말...저런애 여자친구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겠다...
화장실을 가던중 내 절친, 미아르네를 만났다. 내가 본 여자아이들 중에서 제일 이쁜 아이였다
"에르랑 작업걸었냨"미아르네가 장난스레 말한다"내가 에르 같은 애들 좋아한다는걸 알면 애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내가 힘겹게 말을했다
"너같은 애가 어때서! 너 진짜 이뻐!"미아르네가 위로해준다"고마워 르네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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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점심 시간이다.와 드디어 내가 학교를 가는 이유!
미아르네랑 만나서 식당으로 가는 길에 에르를 만났다."어! 키라네 ㅎ 키라야 나랑 르네랑 같이 밥 먹을래? 내 친구들도 몇명 부를게"
갑작스러운 제안에 나는 생각도 안하고 답을했다."그래! 먼저 자리 잡아둘게ㅎ"미에르네가 눈웃음을 지고 나를 쳐다봤다
"왜그래? 미쳤어?" 깜작 놀라 내가 큰소리를 냈다"ㅋㅋㅋ에르랑 잘돼라 이 언니가 옆에서 응원할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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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첫 소설이에요...!
많이 미숙해서 조금 지루하실수도 있어요 ㅠㅠ
그래도 좋아요 3 개 넘으면 다음 화 만들게요!
그럼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