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竜の王(용의왕2화)

30 메가라이아
  • 조회수335
  • 작성일2017.07.25

​(1화끝내용)

나의 그 슬픈울음 소리가 사방으로 퍼졌다. 그떄마침잠시 먹을것을 구하던 아버지가

나의울음소리를 들었는지 갑자기 차가운얼음이잘개 나뉘어 거찬바람이쳤다.

그 거친바람속에서 아버지가나타나셨다...!

 

​(준의 아버지 카이): 내아들을 당장 내려놓거라!!!!!!!!(버럭) 

 

 



​(2화) 울려퍼지는 용의기운

" 아버지가 나타나셨다.... "

(준의아버지 카이): 내 아들한테 손하나 끄덕하지 말거라!!!!!

(준): 아빠..(울먹)

(쌍둥이첫째 루아,쌍둥이둘째 아루): 아빠!!!적들이..끊기질 않아요!!

(준의아버지 카이):내가 해결하마.다들 준의 곁에 있거라!!

 

형들은 다같은 목소리 로 알겠다며 나의 옆에와 나를 감싸고 있었다.

 

(준의아버지 카이): 감히 소중한 남의 아들을 떄리다니..

(블랙퀸): 그래서? 뭐? 날어떻게라도하게?

(블랙퀸): 넌알다시피 겨우동물형 용이라 힘도못쓸것..발록님의 힘을 너따위가 이길수 있을것 같느냐!!!!

(준의아버지 카이): 날먼저 이겨보고 말을하는것이 좋을것이다.(진지)

(블랙퀸): 제발로 무덤에 들어 가겠다는거군..하하하하하하하!!!

(블랙퀸): 마계의 불꽃이여!!! 저놈을 삼키거라!!!

 

(첫째형 하루): 아버지..설마.그것을..!!? 애들아!피해!!

하루형은 뭔가위험하듯 급하게 우리들을 데리고 아빠랑 좀더멀리 떨어진곳 으로피했다.

 

 

" 그순간 "

 

 

나는 아버지와 같은형용이라 느낄수있었다.

아버지의 몸에서 밝은빛이 새어나오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지만..어둠의 힘이 조금섞인듯 강력한기운이 나의 몸을 흠칫하게만들었다.

 

(블랙퀸): (당황) !!저녀석뭐야!! 그걸 막아냈다고!!???

(준의아버지 카이): 아까의 그힘!! 두배로 돌려주겠다!!

 

집어삼킨 불꽃이 더욱더커지면서 블랙퀸쪽을향해 명중하였다.

 

(블랙퀸): 크하악!!!

 

콰아앙!!!!! 콰쾅!

 

(블랙퀸): 흐아앗!!!!

 

블랙퀸은 엄청난발록의 힘을 뿜어내며 카이에게 공격을 시도 하였지만,통하질않았다.

오히려 블랙퀸이 당했다.

우리가 아빠랑 멀리떨어진곳인데도 불구하고 마을하나 자체를 날려버릴듯한 힘이 우리한테 까지

강력하게 뿜어져 나왔다.

 

(블랙퀸): 크흑..이녀석..일반 동물형 용이 아니야...크흑

(준의아버지 카이): 영원히 소멸하라...(분노)

 

카이의 손에서 마법진이 나왔다.하지만그 마법진은 누구든 만들어내지못하는 용들의기술중 하나이다.

더욱더 분노의 힘으로 마법진이 커질수록 팔에 용들의왕 의 문신이 나타났다.

 

(블랙퀸): (속마음) ..!!?? 저..저..저건..용의왕 의 문신이잖아..??!! 서..설마..

(준의아버지 카이): 지금 나의정체를 알아봤자 늦었다.영원히 소멸하거라!!

 

블랙퀸은..떨며 두손으로 자신의 몸을 무서운듯 가렸다. 하지만 소멸하는 찰나..!! 어머니의 유물이 빛나며 아버지의분노를 억제 시켜주었다.

카이는 당황한듯 잠잠해지며 블랙퀸을 풀어주었다.

블랙퀸은 그틈에 도망을갔다..

 

(준의아버지 카이): 후우..애들아 이제나오거라.

(준): 아빠!!!방금 대단했어요!!(감탄)

(준의아버지 카이): 별것아니란다.하하하

 

나는 너무나도 피곤했는지..먼저잔다고 인사를하고 잠을자러 방에들어갔다.내가자는 사이에 형들와(과)아버지는

이야기를 나누고있었다.

 

(둘째형 월하): 일단..준이만큼은..꼭 지켜야되요..저희에게는 마지막선물이니..

(셋째형 설이): 우리가..14살때..그떄처럼..또 죽일수는없어요..!

(준의아버지 카이): 준이는 준이만큼은.꼭잘지켜주라고 부탁받았으니 또다시 그런일이 있게하지 않게해야지..

(첫째형 하루): 맞아. 더이상이런일이 없게해야지..

 

" 어머니..준이는 저희가 꼭 희생하더라도 지켜내겠습니다. "

 

형들와(과)아버지는 어머니와내가가꾸던..큰 벛꽃나무에..맹세를하는것이었다..

 

" 엄마..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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