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화 반응 좋아서 2편 올려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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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걱정 없이 자고있던 두 천사들에게 아침이 밝아왔다
"엄마 아침이에요"
"ㅇ...아....그렇네..."
서로는 약간 서로운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봤다
"딸...엄마 보고싶으면 안돼..."
"엄마는 항상 제 마음 속에 있을거에요. 제가 행복하든, 슬프든, 언제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가디언 드레곤 에르시가 나타났다
"저 악마를 감옥에서 꺼네라"에르시가 명령했다
경비원들은 벨레지아를 감옥에서 꺼네어 감옥 앞에있는 의자에 앉혔다
"그대, 천상 나라를 떠나 지구에 가서 살것인가, 아니면 이 자리에서 사무치는 고통을 받고 영혼으로 승천할 것인가?"
벨레지아는 차오르는 눈물을 꾹 참으며 대답했다
"지구로 떠나겠습니다"
에르시는 벨레지아를 지긋이 바라보며 명령했다
"자 들었지? 벨레지아에게서 날개와 헤일로(천사 머리 위에 있는 링)를 뜯어내라!"
가디언들은 벨레지아의 연약한 두 팔을 잡아당겼고 지아는 두려움이 가득찬 눈으로 레유스를 바라보았다
그러자 뒤에서 천하장사 천사가 나타가서 지아의 날개를 뜯었다
지아는 비명을 지르고 세상이 빙 도는 겄같은 고통을 느꼈다
지아의 등에는 깃털이 아직도 몇게 붙어있었고 날개가 있었던 곳은 붉은 피로 가득했다
링은 유타칸으로 던지면 어차피 사라질거여서 링은 놔뒀다
"자 이제 저 악마에게 물, 빵, 고기 조각들을 주고 새로운 옷을 지급한 다음 유타칸으로 던져라!
레유스는 자신의 딸에게 소리쳤다
"딸!! 사랑해!!"
"엄마..."
그 자리에서 지아는 눈물을 터트렸다
경비원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하던 일을 계속했다
지아에게 새로운 백에 고기, 빵, 물을 줬고
지아에게 새로운 셔츠와 치마를 입혔다
그 다음에는 천국의 마지막으로 데려가서 지아를 유타칸으로 던진다
지아를 던진 경비원들은 다시 행복을 느끼고 마을은 다시 평화로워 졌다
떨어지는 도중에 키온이 날아왔다
"키온...!"
"내가 너 없이 어떻게 살아?" 하면서 지아를 등에 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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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벨레지아:스페인 어로 "미녀"라는 뜻. 천국에서 태어났으나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어두운 머리카락, 눈빛을 가지고 태어났다. 몸에는 알수없는 문양들이 가득하다.여자."지아"라고불린다
키온:특별한 의미는 없고, 벨레지아를 엄청 좋아한다. 드레곤으로 변할수 있는 기능이 있다.연보라 눈, 회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엄청난 미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