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상상력 다소 추가
이곳은 원소가 있는 업성이다.
최근 원소는 공손찬을 멸하고 부터 일이 꼬였다.
조조가 여포를 멸해 서주에서 할거하는 장패,손관 형제,오돈을 받아주었다.그리고 곳곳에 반란이 일어나고,
유표는 동맹이라는 확실한 답을 주지 않았다.
그리고 현제 원소에게는 신평,신비 형제와 전풍,봉기,심배,곽도,저수등의 참모와 장수로는 순우경,고람과 장패,안량과 문추가 있다.
아들은 장남, 원담.둘째, 원희.셋째,원상,막내,원실이 있다.
그리고 원소는 부하들을 모이게 하였다.그리고 원소의 낮고 강인한 목소리가 울렸다.
@골드코스트4@..한은 지난 400년 동안 바른 정치로 천하태평을 누렸소.하지만 지금 여러 세력이 할거하고,반란도 많고,
현제 조정에는 역적 조조가 천자를 꼭두각시로 세우고 있소.따라.남하해 조조의 목을 벨것이오.
그뜻은 곧 조조(@다크닉스4@)와 겨루게 된다는 것이다.
공손찬을멸한지 얼마 안되 남하는 함부러 결정할수가 없었다.
@골드코스트4@음...전풍.
원소는 전풍에게 물었다.
@허리케인4@(전풍)......
전풍의 자는 원호이다.요세 전풍은 근심에 빠져 있다.
공손찬을 해치우고 난 다음 행군주부 경포가 전풍에게 와서 말했다.
@라바드래곤4@(경포)붉은 덕은 쇠진하고 원이 황윤이 되니 민심을 따르기 위해 순웅해야합니다.
이뜻은 유씨대신 원씨가 황제가 된다는것이다.
전풍은 신평,곽도,저수등에게도 물어봤는데 경포에게 그 말을 들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송늬 '원'자를 쓰고 다니는것이 제일 근심스럽다.
혹시 원소가 시킨것은 아닌지...
지금껏 생사를 함께했던 대장군이 한을 버리는지....
한에 충성하려는 전풍은 생각했다.
@골드코스트4@이보게 원호....
@허리케인4@!!!아.혹시 주공께서는 황제가 되고싶으십니까?
그곳의 모든 이가 놀랐다.
전풍은 정신을 차리고 고개를 조아리며 말했다.
@허리케인4@소신이 실언을 했습니다.
그순간 전풍과 별로 사이가 좋지 않던 봉기의 눈이 빛났다.전풍의 흠을 잡아내려고 안달이 난 봉기는 말했다.
@플레임드래곤4@(봉기)전풍!!무엄하네!보는 눈이 이렇게 많은 데 어찌 그런 말을 한단것인가!
전풍은 이 죄를 혼자 짊어질 힘이 없자 바닥에 엎드려 말했다.
@허리케인4@이 망언은 소신이 한것이 아닙니다.지금 행군주부 경포가 저를 찾아와 주공이 황제가 될것이라고 하길레...
저도 모르게 그말이 입밖으로 나왔버렸습니다.
순간 모두의 눈이 경포에게 쏠렸다.
경포는 놀라서 없드리고 말했다.
@라바드래곤4@전풍,저 자가 절 모함하려는것입니다!
당시 원소의 군대는 세개로 나늬어져 있는데 그것의 총사령관 저수가 소리쳤다.
@저네르4@(저수)자네는 나에게도 그 말을 하지 않았느냐!
곽도도 원소에게 공수하고 말했다.
@데몽과가고일4@(곽도)주공께 아룁니다.경포가 제게 그 소리를 했습니다!
그러자.장합,고람,심배등 모두가 같은 소리를 했다.봉기만 빼고.
원소는 불안했다.그 짓을 한건 경포지만 시킨건 자신이기 떄문이다.연기를 하기로 했다.
원소의 얼굴이 싸늘해졌다.
@골드코스트4@참으로 간악무도한 자이구나..어찌 그런 대악무도한 짓을 한단 말인가.저자를 끌어네 목을 베라.
원소는 혹시 경포가 허튼소릴 할까봐 빨리 처리하였다.
그리고 말했다.
@골드코스트4@전풍.일어나게.이것은 모두 경포때문이니 자네에겐 책임이 없네.
@허리케인4@주공.원술을 거울삼아 조정을 배신하시면 안됩니다.
@골드코스트4@당연하네.4대째 삼공을 지닌 가문이 어찌 황실을 배반한다는 것인가.
이제 남하를 주제로 의논하게.
@저네르4@전 반대입니다!공손찬을 멸한지 얼마 안되 백성들의 생활이 어려워졌고,식량도 바닥을 들어내는 상황이니
내정에 힘쓰셔서 3년 뒤면 천하의 판새가 가려질 겁니다.일단 기병으로 조조의 세력을 휘저읍시다.
곽도가 말했다.
@데몽과가고일4@저수.제가 하나 묻죠.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회복하는데 얼마나 많은 인력이 필요한지 아십니까?
소수의 병력으로 뭘 한단건지...그냥 많은 병력으로 가죠.
원소는 곽도의 의견에 관심이 쏠렸다.나이도 육십이 다된지라 3년을 기다릴 여유조차없었다.
@골드코스트4@난 결정했네.그러니 아무말말게.조조를 치겠다.
그리고 모두가 나간후, 곽도는 원소에게 독단적으로 만났다.
@데몽과가고일4@주공.저수에게 총사령관을 맞기면 안됩니다.그는 남하를 반대하니 차질이 생길수 있습니다.
저는 전쟁을 할때 신속하게 움직일수 있습니다.
곧 자신을 총사령관으로 임명해달라는것이다.
@골드코스트4@알았네.앞으론 자네가 총사령관일세.
하지만 이 방법에는 군심이 동요한다는 약점이 있다.
@고대신룡3@작가야.
@테일드래곤3@?
@고대신룡3@나....나오긴 하냐?
@테일드래곤3@저....누구신지....유비가 어려졌나...
@고대신룡3@나다나! 이 소설의 주인공!주룡공인가?
@테일드래곤3@다음화의 나올것이고 너한테 의논할것이 있는데...너 게속 많이 안 나와서 슬프지?
@고대신룡3@어.
@테일드래곤3@그럼 다음화의 죽여줄께.그럼 안 나온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잖아.
@고대신룡3@이 자식아!!!!!
@테일드래곤3@괜찮아.전쟁에서 죽는건 영광스럽고 자연스러운...
결국 얻어 터졌다고 한다.
진짜 죽여,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