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백귀도 2화]마족 엘제드
카인사황
"크윽..."
"심장에 타격을 입혔으니 뼈쯤은 당연히 부러졌겠지?"
{암살자의 손에는 크리스탈로 코팅되어있는 둔기가 있었다."
"암살자는 대부분 단검과 수리검을 사용할텐데.."
"그런 뻔히 보이는 무기를 쓰면 암살자의 짓이라는게 뻔히 보이거든."
"그 둔기는 메탈아머 계열의 '롤링 헤머'군..그 무거운 둔기를 기동성이 생명인 도적이 사용하다니.."
"난 평범한 도적이 아니거든.자.순순히 죽어주실.."
타~앙!!!
[엘제드는 로브 속에 숨기던 창으로 망치를 날렸다.]
"젠장..무기를 숨기고 있었을줄이야.."
"[질풍격]!!"
화ㅡ악!!!
"그런 공격쯤은 쉽다!"
"[블랙 스모그]"
"안개쯤은...각성기로 끝내면 되거든..?"
[{흑풍 성열참}]
[갑자기 바람이 휘날리며 안개가 사라졌다.암살자는 이미 없었다."
"내가 만든 만화지만 재밌는걸."
(다음날)
"음..잘잤다.."
{엘제드는 부시시한 머리와 잠기있는 눈으로 냉장고에서 샌드위치 한조각과 우유 한잔,사과 반개를 꺼내먹었다.}
(오늘의 뉴스속보입니다...현재 마족들의 도시 러드타운의 상황은..)
{엘제드가 사는 곳은 러드타운의 중~대사이즈의 주택이다.러드시티는 마족들이 사는곳으로,아주 거대한 도시다.불량 마족들이 뒷골목을 서성이지만,마족정부가 제압중이다.엄청난 대도시인만큼 전세계의 마족들이 모여산다.}
"...딴거 안하나.."
(정의의 이름으로!)
"안봐."
(요즘엔 청소로봇이 유행..)
"샀어."
(강아지 입양!지금 시작..)
"키워."
(바퀴벌레,파리가 많은 여름..)
"없어."
{그렇게 300개 정도의 채널을 훝어본 후..}
"볼게 없어.."
"크릉.."
"아.루시퍼.넌 아직 밥 안먹었구나."
{엘제드는 냉동실에서 맘브루그 팩을 꺼낸 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루시퍼의 밥그릇에 놔주었다.}
"크르릉!"
"뭐?디저트?잠깐만.."
{엘제드는 초코파이 반조각을 주었다.}
"자.이제 만족하냐?"
"크릉."
"뭐,이제 다른일을 찾아볼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