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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약속 (3 하)

0 희망의비둘기
  • 조회수140
  • 작성일2017.07.29

키온이 먼저 정신을 차렸다.깨어나보니 어느 아름다운 여인의 집에 와 있었다. 방은 아주 몽환적인 느낌이였고 보라색으로 가득찼다.

"벨레지아...."

"아 일어나셨군요!"

"ㄷ...당신 누구야..."

"아 저는 이마을의 점술사, 유리아 라고 합니다"

"아...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별말씀을요^^"

"벨레지아...!"

"네?"
"혹시 남색 머리켤에 아주 하얀 피부를 가진 여자아이 보셨나요? 저랑 같이 추락했는데...?"
"음...혹시 그 여자아이 팔에 무늬가 있었나요?"
"네! 바로 그 아이에요!!"

"아...그 아..이"

"네!"

"누리...씨가...데려갔는데..."

"누리씨요? 그게 뭐죠?"

"금발머리 여자아이요"

"아.... 지금 찾으러 나갈게요!"

"안돼요!"

"왜요?"

"당신 이 집 밖에서 숨 못쉬어서 나간지 5초 만에 분명 기절해"유리아는 급했는지 반말을 했다

"아...맞다...그럼 벨레지아는요?"

"제가 그 약물을 누리씨에게도 줘서 괜찮을거에요...!"

(누리&즈믄 집)

"아ㅏㅏㅏ 어떡하지? 깨어나질 않는데?!"

"설마 죽은건 아니겠지?"

"야ㅑ 그런말좀 하지마!"

"내가 뭐! 그런 생각도 못하냐!"
누리랑 즈믄이랑 싸우고 있던 사이 벨레지아가 일어난다

"누구...세요...?"
"아 일어났다! 인사해 누리야"

" 엇 안녕! 난 누리라고 해!^^ 만나서 반가워!"

"아 그리고 나는-"

"너 이름은 뭐야?"
"먼저 내 이름은-"
"아...벨레지아라고 해요! 지아라고 부르셔도 돼요!!"

"아앙...지아구나! 이름 예쁘다!"

"다른거 하기전에! 내 이름은-!"

"여긴 어디에요?"

"으응..여긴 나랑 쟤랑 사는곳이야!"

"혹시 회색 머리카락을 가진 남자애 보셨어요?"
"아 그 아이 유리아 님이 대려갔어!"

즈믄은 포기했다

벨레지아는 유리아 라는 사람이 키온 이랑 같이 있다는 생각을 하니 왠지 모르게 질투가 났다

"너는 어느 지역에서 왔어?"

"믿기지 않겠지만....저는 천국에서 왔어요..."

"에엥?! 구름에 구멍 뚫렸니?"
"구름이 뭐죠...?"

"앗 미안.. 근데 천사들은 구름에서 사는거 아니였나?"

"누가 그렇게 말해요?"

"아니 그냥...모두가 그렇게 알고 있어서..."

"그럼 여기에 온 계기는 뭐야?"

"사실은요..."

---------

누리랑 즈믄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다 사실이야?"
"네..."
"으헝ㅇ읗흐엉ㅇㅇ ㅠㅠ"

"흐하앙응ㅇ앙 ㅇ흐앟 ㅜㅠ"
"저...이제 키온 찾으러 나가 볼까요?"

"응...(훌쩍) 그러자...!"
지아가 등을 돌리자 지아의 팔에 있는 문양이 보인다

"어? 야 잠시만"
"왜요?"

"너 설마....!"
------------

입력창을 늘릴수 있다는걸 이제 알았네욯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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