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도서관에서 <<드빌 학습도감:애벌레킹>>을 빌려 보았다.
@샤크곤3@나비도 나오는데 왜 애벌레킹이지?
그럼 <<노인과 바다>>는 노인과 소년과 상어와 배와 생선과 아저씨......(닥쳐.)
@샤크곤3@벌레가 용을 먹네.....
소년은 생각했다.
'용을 먹는 벌레...벽을 뚫은 벌레...검을 쓰는 드래곤...커다란 벌레....용이 만들어낸 존재.....'
@샤크곤3@마치 이건!!!!<<진격ㅇ 거인>>을 연상시키는군.
한국 만화를 보고 일본만화를 생각하였다.
2.
7월28일.
@샤크곤3@도서관.7월 31일 부터 8월 4일까지 휴일..29..30.31.....9일치 책을 빌려야겠네.야.따라와.
@블루라이트닝2@(동생)왜?
@샤크곤3@거들어라고.
@블루라이트닝2@응..
동생을 가기 싫은 표정으로 답했다.하지만 엄마의 명령(?)도 있었기 때문에 순순히 날 따라왔다.
도서관
@샤크곤3@14권...같은 이름 책을 3권이하만 빌릴수 있단 법이 없었어도.....
그럼 책이 새로 나오면 내가 못 빌려갈수 있구나.
커다란 깨닮음을 얻었다.
3.
청백씨는 드빌 사이트에 들어왔다.그의 눈에는 7월 31일 어쩌구 저쩌구...
@샤크곤3@....7월 31일이 있었어?그러고 보니 도서관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