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화다!100도 가자!!!
(100도라서 물이 끊었다.)
요화를 부하로 받아들이지는 않았니만,훗날 데리고 오겠다는 관우.
그는 또 도적때를 만난다.
@에메랄드드래곤4@너희들은 누구냐! 재물을 훔치러 왔다면 썩 꺼지거라!
@포폰 드래곤4@장군님.저희들은 평소 관장군님을 흠모하였습니다.
@노웨마4@비록 저희가 옛 황건적일당이긴 하지만 탐관오리의 재산을 빼았어 백성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저희를 부하로 받아주십시오.
@포폰드래곤4@저의 이름은 주창이라하고 이 자는 배원소라 하옵니다.
관우는 고민했다.
'데리고 갈까?'
'말까?'
두개의 생각이 서로 싸우고,
곧 관우는 마차에 있는 형수에게 물었다.
@에메랄드드래곤4@형수님들.형수님들께서 결정을 내려주십시오.
그러자 감부인이 말하였다.
@엔젤드래곤4@그대는 우릴 도와준 사내(49화 참조)도 나두었는데,
어찌 이들을 받아주려하십니까?어짜피 저희 여인네들은 아는것이 없으니 알아서 하십시오.
관우는 이 말을 듣고, 결심하였다.
@에메랄드드래곤4@안되겠네.하지만 내가 하북에서 유비형님을 만나고 난 다음에
다시 이곳에 와서 자네들을 거둬가겠네.
배원소와 주창은 아쉽지만 좀 기다리면 되니 관우 일행을 배웅해주고, 군사훈련과 도적질도 멈추었다.
그리고 관우는 석양과 함께 사라졌다.
짧아! 시간만 더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