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드빌 삼국지50(하북으로-주창or배원소)

53 청백흑상아리
  • 조회수174
  • 작성일2017.12.03

​50화다!100도 가자!!!

(100도라서 물이 끊었다.)




요화를 부하로 받아들이지는 않았니만,훗날 데리고 오겠다는 관우.​

그는 또 도적때를 만난다.


@에메랄드드래곤4@너희들은 누구냐! 재물을 훔치러 왔다면 썩 꺼지거라!


@포폰 드래곤4@​장군님.저희들은 평소 관장군님을 흠모하였습니다.



@노웨마4@비록 저희가 옛 황건적일당이긴 하지만 탐관오리의 재산을 빼았어 백성들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저희를 부하로 받아주십시오.


@포폰드래곤4@저의 이름은 주창이라하고 이 자는 배원소라 하옵니다.


관우는 고민했다.

'데리고 갈까?'

'말까?'

두개의 생각이 서로 싸우고,

곧 관우는 마차에 있는 형수에게 물었다.


@에메랄드드래곤4@형수님들.형수님들께서 결정을 내려주십시오.


그러자 감부인이 말하였다.


@엔젤드래곤4@그대는 우릴 도와준 사내(49화 참조)도 나두었는데,

어찌 이들을 받아주려하십니까?어짜피 저희 여인네들은 아는것이 없으니 알아서 하십시오.



관우는 이 말을 듣고, 결심하였다.


@에메랄드드래곤4@안되겠네.하지만  내가 하북에서 유비형님을 만나고 난 다음에

다시 이곳에 와서 자네들을 거둬가겠네.


배원소와 주창은 아쉽지만 좀 기다리면 되니 관우 일행을 배웅해주고, 군사훈련과 도적질도 멈추었다.




​그리고 관우는 석양과 함께 사라졌다.



짧아! 시간만 더 있다면!



댓글0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