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용의 주인(prologue)

26 [CW]크로스플레임
  • 조회수265
  • 작성일2017.12.09

​용의 주인









글쌔, 언제부터 용이 존재했을까?


​엤날에 말이야, 인간들이 용의 알을 발견했었다.


처음에 그 알이 용의알 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을거다.


그 알은 귀한 생명력을 가진 생물이었다.


용은 새와 같이 날개가 있지만 특이한점은 지능이 높고, 브레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브레스란 용이 입에서 내뿜는 플라즈마 또는 기체를 일컫는다.


그리고 용에게는 사람과 같이 각인본능이 잠재워져 있었다.


각인본능이란 처음 태어난 생물이 타 생물을 보면 모(母​)로 인식한다는 점이었다.


이 용의 존재가 식물이 뿌리를 내리는것과 같이 넓게 퍼져나갔다.


용과 인간들이 공존하면서 지낼때 말이다, 한 소년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샤벨 아직 어린 아이였다.


​어린 아이라도 면역력이 따라주었으면 좋았겠지만 유득이 샤벨은 보통아이들과는 달리 체력이 부족했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감기라도 가만히 두면 저승사자가 데려갈 수도 있었다.


하지만 샤벨은 체력이 부족하더라도 숲을 좋아했다.


때로는 그의 형들과 누나들과 함께 숲공기를 마시면서 숲에서 놀곤했다.​


한편, 샤벨과 형들은 흩어져서 그룹버섯을 찾기로 하였다.


이 곳에서는 그룹버섯이 명물이며, 귀한 식재료였다.


물론 ​같은 크기의 버섯과 금속중에서 가격이 같을 정도로 값아치가 컸다.


그런데 샤벨은 파란색의 알을 발견했다.


그러고는 유심히 지켜보고 나서 등에 매고 ​형들이 집에 가기도 전에 도착했다.


크론:샤벨~~~


루넬:샤벨~~, 어디있니?


얼마지나지 않아서, 형들이 집에 도착했을떄 샤벨을 보았다.


크론:이녀석아, 형들이 얼마나 찾은줄 알아?


샤벨:미안해, 형아, 그렇지만 좋은 아이템을 구했다고.


크론:뭐? 혹시 저 파란알은 아니겠지?


샤벨:맞아, 저거 내가 들고왔어.


그런데 갑자기, 파란색의 용의 알이 꿈틀거리는것을 샤벨과 크론이 보았다.


크론:설마 식인용?


용의 주인 1화에서 봽겠습니다~


​To Be Continue


댓글6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