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필로그:
@다크닉스2@ 다크로드 님, 죄송하지만 이 페르시온 조각은 제가 가져가겠습니다.
@크레센트4@ 이, 이 녀석이... 당장 내놔라! 안 그럼 죽는다.
@블랙퀸2@ 다크닉스님, 그만두십시오! 저분은 우주 최강의 드래곤입니다.
@다크닉스2@ 더는 아니지.
다크닉스는 페르시온을 가슴의 흉터에 집어넣었다.
@다크닉스2@ 흐흐흐흣...!
다크로드는 얼굴을 찡그리며 화상전화를 끊었다.
@다크닉스2@ 나중에 너를 산산조각내 주겠다! 다크로드, 기다려라!
@고대신룡2@ 저기 있다!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
@번개고룡3@ 번개나 먹어라!
그러나 다크닉스는 번개를 번개고룡에게 도로 날려 버렸다.
@다크닉스2@ 원시적이군.
@번개고룡3@ 으억!!
번개고룡은 나가떨어졌다. 그리고 그대로 바스라져 사라졌다. 그러나 번개의 죽음을 슬퍼할 겨를도 없었다. 이번엔 빙하고룡이 달려들었다.
@빙하고룡3@ 번개의 원수를 갚아 주마!
@다크닉스2@ 블랙퀸! 신무기를 시험 해봐라.
@블랙 퀸2@ 네...
키이이잉!!
@빙하고룡3@ 크악!
빙하고룡의 몸에 보라색 줄이 생기더니 그대로 바스라졌다.
@다크닉스2@ 신룡이란 것들은 죄다 약골만 모였나? 크크.
@고대신룡2@ 에잇!
@다크닉스2@ 또 하나의 약골이라... 볼만하겠군...크억!
보스가 다크닉스의 몸을 단검으로 찌른 것이다. 그러나 다크닉스도 검으로 보스의 몸을 찔렀다.
그들은 싸우다가 라테아로 승천했다. 보스가 말했다.
@고대신룡2@ 나이츠들이여, 백룡이란 아이를 보호하라! 그 아이가 유일한 희망이다.
내가 중얼거렸다.
@피닉스2@ 갔어... PHONIX K NOVELS
WAR OF GALAXY
내 이름은 피닉스다. 한 쪽 팔이 기계이고, 나이츠였다.
라퓨타와 아틀란티스가 통일하여 지금은 아니지만. 그러나 나는 다크닉스의 파일에 있는 이상한 구슬 그림을 보았다.
그리고 그 구슬이 뭔지도 안다. 구슬의 이름은 지베네. 여섯 개의 구슬들이 모이면 어둠의 왕, 로미스가 깨어난다.
첫 번째는 패르시오네. 가장 강한 구슬이며 카데스 신이 창조했다. 두 번째는 드래곤의 구슬. 아모르 신이 만들었다. 세 번째는 로페테 구슬. 나머지 꼬꼬마(?)신들이 만들었고 나머지 네 개를 이어준다. 그리고 네 번째는 엘프의 구슬. 엘프족이 만들었고 가장 약하다. 그리고 마지막은 드워프의 구슬. 모든 기계 장치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 오늘 나는 다크 가디언(어둠의 기사) 한 놈과 싸웠다. 놈은 로페테 구슬을 들고 있었다. 나는 놈을 죽이고 구슬을 차지했다.
그날 밤, 내 최첨단 비밀 공간에서 구슬은 계속 흔들렸다. 그러더니 다크로드가 튀어나왔다.
@크레센트4@ 으흐흐. 드디어 하나를 찿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