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설은 웹툰 연재 가려고 했으나 그리기가 넘 귀찮아서 걍 소설 갑니다
(엄청 진지빨꺼라는거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말하고 있는애 베네지 붕대 안감은 애 입니다^^

[PROLOGE]
01
난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4대가 이어서 하고 있는 신발 사업 이었다.
우리 회사는 명품 브랜드 였고 강남의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10명중 1명 또는 2명은 우리 회사의 신발을 신고 있었다.
우리 가족은 한강이 보이는 130평이 좀 더 넘는 아파트에 살고있었다.
우리집에는 집사아저씨, 요리사등 몇이 같이 살았다. 모두 나에게 아주 친절했고, 도련님이라고 불렸다.
매일매일 아주 맛있는 음식들을 먹었다.
옷도 아주 많아서 한달에 같은옷을 입을 일도 없었다.
*
그래도 난 아이였다. 크리스마스와 어린이날, 그리고 생일을 언제나 기다렸다.
그때가 되면 엄마는 나에게 고급 시계 또는 옷 등을 사기를 바랬지만 난 그런데에 관심은 전혀 없었다.
그냥 평범한 아이들처럼 장난감 총이나 게임기를 받길 원했다.
난 그런 선물은 싫다고 때를 썼지만 엄마는 그런건 품격이 떨어진다고 했다.
기껏 부유해 졌으니 따르고 적응하라는 것이다.
그런것들과 익숙하지 못하고 잘모르는 나.
이런일에 속상한 나에게 언제난 아빠는 비밀 선물을 주었다.
장난감 로봇이나 게임기가 들어있었다.
이런 비밀 선물 덕분에 내가 크리스마스등 특별한 날을 기다렸을지도 모른다.
02
부모님 둘다 인자하고 친절하셨다.
하지만 아주 일때문에 아주 바빴다.
외동인 데다가 친구를 가려 사귀라는 말때문에 친구도 몇없어서 같이 놀 사람도 없었다.
학교에 가면 모두 날 조심스럽게 대해서 진정한 친구는 하나도 없었다.
이렇게 외로워하는날 볼때마다 아빠는 날 불러 놀아주었다.
전에는 엄마 몰래 아빠랑 단 둘이서 놀이동산도 갔다왔다.
아빠가 있어서 난 참 행복했다.
나랑 아빠는 뭔가 통하는게 있었고, 아빠가 아니라 친구 같았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힘들게 놀아주는 아빠를 그때 이해했었으면 어떨까 지금도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