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의 주인
"샤벨, 일루와봐." 크롬이 말한다.
"으응?, 넌 크롬이 아니니?" 샤벨이 크게 놀랐지만 몸은 가만히 있으면서 말한다.
크롬은 지금까지 샤벨을 포함한 많은 동급 학생들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협박을 가해서 돈을 때앗았던 핵생이다.
"기차에서도 그렇고 학교안에서는 내가 미안했어." 안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내며 말한다.
"선생님이 시키신거야?" 샤벨이 당연한듯이 묻는다.
"맞아, 선생님이 시키거지만 네가 나의 진심을 알아 주었으면 좋겠어." 크롬이 담배를 물며 말한다.
"내가 너에게 맞든 말든 나는 사과를 받아들이지는 못하겠어, 넌 너무 철면피 같았거든." 샤벨이 말한다.
"찰칵.....찰칵찰칵.....이런 가스가 다 나갔군, 샤벨 넌 담배 안피지?" 크롬이 묻는다.
"담배는 피지 않지만, 넌 이 상황을 빨리 피하고 싶지?" 샤벨이 말한다.
"......." 크롬은 말문이 막혔다.
"됐어, 크롬 이만 가봐." 샤벨이 다시 말한다.
"엇, 교수님 왜 뒤에서 계셨어요?" 샤벨이 묻는다.
"내가 뒤에 있으면 안되는거냐?" 교수인 마이바르가 말한다.
"아닙니다.....저 혹시 지금까지 뒤에서 계셨나요?" 샤벨이 묻는다.
"그게 무슨말인가? 난 방금 교무실에서 나왔는데 말이다..........취침 시간까지 30분남았으니 이만 들어가 봐라." 마이바르가 말한다.
"넵!" 짧고 굵게 샤벨이 대답한다.
샤벨이 자기 기숙사방 안으로 들어가서 수련복을 벗고 몸을 씼는 중이었다.
"애들아 샴푸 있는 사람 있어?" 샤벨이 화장실 안에서 문을 두들이며 말한다.
"비누있으니까 그걸로 감아." 율케스가 말한다.
"비누가 빨래비누라고." 샤벨이 말한다.
"아 진짜 짜증나게 하네, 너 빨갱이 카일인가? 너 이 블루딜샴푸 가져다 줘라." 율케스가 카일에게 말한다.
"나 빨갱이 카일 아니거든.......푸우....." 카일이 말한다.
"그래 카일 가져다 줘라." 율케스가 짜증나는 말투로 말한다.
"마마, 샴푸왔어옹." 카일이 말한다.
샤벨이 화장실 문을 열어서 손만 내밀려고 하자 카일이 샴푸를 입에 물고 그대로 화장실 안으로 들어왔다.
"카일, 안돼!" 샤벨이 소리친다.
"마마, 카일이도 씼을꺼야." 카일이 말한다.
"아, 알겠어." 샤벨이 말한다.
샤벨은 카일이에게 적어도 카일이 하고 싶은 것은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 항상 남아있었다.
잠시후,
"아 취침시간 까지 20분 남았네 루이 같이 씻을래?" 시리우스가 말한다.
"임마, 나 게이 아냐 씻을려면 너 혼자 빨리 씻고 와." 루이가 말한다.
그리고 시리우스가 씻고나서 루이가 씻고 나왔다. 그때가 취침준비시간이 끝났다.
"루이 너 왜이렇게 늦게 나오냐?" 율케스가 화를 내며 말한다.
"내일 아침에 씻어, 이미 이렇게 된거 내일 해야지 안그래?" 루이가 말한다.
"저런, 시..... 됐어, 내일 일찍 일어나서 씻을꺼야." 율케스가 말한다.
"내일 씻던지 말던지.......아 맞다 수련복 세탁 해야지 않아?" 루이가 말한다.
"그렇긴 하네, 하긴 취침준비는 끝나도 샤워는 금지지만 안에서는 뭐든지 가능하니까." 율케스가 말한다.
"아, 그러면 샤벨 너 니가 수련복들 빨래비누 가지고 세탁을 해라." 율케스가 말한다.
이때 지나가던 조교선생님이 이 말을 듣고 기숙사 문을 열고 말한다.
"야, 수련복 비누나 세제로 세탁 하는거 아니야 그리고 니들 입은지 하루 됬잖아." 시스탄이 말한다.
"헐, 선생님은 옷을 몇일째 입으시는 거에요?" 율케스가 말한다.
"아니지, 수련복은 마법과 특수 소재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2주에 한번씩 마법방울 이라는 포션으로 세탁을 하는데 사전에 교수님이 다시 한번 언급할 거다." 시스탄이 말하며 방을 나간다.
"그러면 율케스형 루이형 안녕히주무세요." 샤벨이 말한다.
"야야 반말 까고 해도 되, 난 존댓말은 진짜 불편하거든." 루이가 말한다.
"너가 나보단 나이가 적으니까 나에겐 형이라 하고 존댓말로 해라." 율케스가 말한다.
"넵." 샤벨이 대답한다.
"마마, 잘자." 카일이 말한다.
"카일이도 잘자." 샤벨이 대답하면서 카일을 안고 잠에 든다.
아침에 되었다.
"띠딩띠딩띠딩띠딩띠딩띠딩띠딩, 아침조회 준비를 해주세요." 각 기숙사 방안에 있는 스피커가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울렸다.
"으아, 잠을 설쳤어 내 수련복 어디있지?" 게르크가 모두에게 말한다.
"아침조회떄는 활동복을 입고 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샤벨이 말한다.
"아 맞다." 게르크가 말한다.
잠시후 모든 학생들이 강당으로 모였다.
"굿모닝 입니다, 학생여러분 아침부터 몸풀기로 간단한 체조부터 합니다. 먼저, 팔굽혀펴기 10개 시작합니다." 마이바르가 말한다.
"뭔 아침부터 팔을 굽혔다 폈다 하냐?" 더치가 말한다.
"명문대가 이런 교육과정을 가졌다니 한심하다." 율케스가 말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셧 일곱 여덟 아홉 열, 그다음은 윗몸일으키기 30회 입니다, 2명씩 짝지어서 각자 다리를 잡아주세요." 마이바르가 말한다.
"여기 군대인가봐 하하, 루이 너냐 꽉잡아라." 율케스가 말한다.
루이가 율케스의 두 다리를 잡는 동시에 율케스는 빠르게 윗몸일으키기를 시작했다.
"야야, 꽉잡아 흔들리잖아." 율케스가 말한다.
"발냄새가 지리는데 내가 힘이 들어가겠어." 루이가 말한다.
"풉......" 시리우스가 웃겨서 티 조금나게 웃었다.
"넌 뭘 쪼개냐?" 율케스가 말한다.
"자 율케스 이제 니가 잡을 차례다." 루이가 말한다.
"이자식 발냄새가 코를 썩게 하기는 거녕 좋은 냄새가 나잖아?" 율케스가 생각한다.
율케스는 루이가 윗몸일으키기를 다하자 루이의 발냄새를 맡는다.
"야야, 너 뭐하냐? 왜 친구에 발냄새를 왜 맡는거냐." 교수님이 말한다.
"죄송합니다." 율케스가 말한다.
그리고 교수님은 다른 종목의 간단한 운동을 시켰다.
"자자, 이제 오늘은 마법과에 기초마법을 배울건데요, 처음에 마법을 배우는 과정은 기초마법이라도 적어도 3일 이상은 반복해야 합니다. 지금 수련복으로 갈아 입으시고 각 교실로 가 주시기 바랍니다." 교수님이 말한다.
샤벨그룹은 엘리베이터를 탄다. 그때 샤벨은 여학생인 엘렉스와 눈이 마주친다.
"왜? 할말있니?" 엘렉스가 말한다.
"아....안녕." 샤벨이 말한다.
"그래, 안녕." 알렉스가 말한다.
잠시후,
"요즘 교수님을 너무 자주 만나는거 같아." 율케스가 말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초마법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마이바르가 말한다.
"저 선생님 질문이요." 게르크가 말한다.
"뭔가?" 마이바르가 말한다.
"마법이 사생활에서 유용하나요?" 게르크가 말한다.
"유용한 마법은 거의 없다, 하지만 자신을 방어하거나 드래곤과 교감하거나 아니면 다른 임무를 수행할때 매우 유용하다, 다들 질문없지?
".........." 침묵
"그러면, 모두들 수련용 지팡이를 나누어주겠다." 교수님이 말한다.
"아, 그리고 지팡이는 앞으로 수련하는 동안 계속 함께 할 마법체이니 잃어버리거나 부셔질경우 크게 혼날거니, 잘 관수하도록." 교수님이 말한다.
"마마, 가늘고 길다란 막대기다." 카일이 말한다.
"샤벨학생 드래곤이 왜 여기에 있는가? 자네것인가?" 교수님이 말한다.
"죄송합니다, 교수님." 샤벨이 말한다.
"괜찮다, 벌써 선택받은 용이 생겼구나, 시기는 아직 엄청 이르지만 잘 데리고 있어라, 자 그러면 먼저 명상을 해서 주변에 바람을 느껴보아라." 교수님이 말한다.
"느껴집니다." 루이가 말한다.
"그건 당연한거 아닌가? 그다음 눈을 뜨고 자팡이에 집중하거라." 교수님이 말한다.
"으으......." 율케스가 간접적으로 말한다.
"야야, 집중하는데 신음이 필요하나?" 교수님이 말한다.
그떄 샤벨은 집중하고 있었는데 샤벨이 바라보던 지팡이가 두배로 커졌다.
"아주 훌륭해요 샤벨학생, 가산점 0.5점을 드리죠." 교수님이 말한다.
그리고 10분후 점차 해낸 학생들이 점차 생겼다.
"자 모두들 지팡이가 두배로 커졌나요?" 교수님이 말한다.
"네." 모든학생들이 대답한다.
"그리고 이제부터 마나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마나는 수련을 통해 최대치를 늘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개인의 체력에 따라 최대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나는 휴식을 취하거나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이건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마나의 남은 정도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마법을 사용해 마나를 깍인다는 것은 몸에도 약간 괴로움을 느끼거나 힘들어 할 겁니다. 이번 일주일 동안은 그 현상을 느껴보도록 할겁니다. 일단 마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기초마법은 자연계에서 나옵니다. 자 기러면 지팡이를 잡고 불을 떠올리세요." 교수님이 말한다.
"저 질문있습니다, 산불이나 라이터 불이나 폭팔에 불 아무거나 괜찮나요?" 일리오스가 말한다.
"상관없습니다." 교수님이 말한다.
카일이는 샤벨이 하는것을 유심히 지켜본다. 그리고
"마마, 뭐해?" 카일이 말한다.
"너 용가리 수업중이지만 조용히 하거라." 교수님이 말한다.
"나 무시하지마." 카일은 피막을 부풀리며 화를낸다.
그때 교수님은 카일의 망상으로 엄청난 마력을 일으켰고 카일은 교수님에게 쫄아서 생겨서 조용히 있는다.
띠디디디딩. 띠디디디딩.
"잠시만 전화좀 받고 오겠습니다, 떠들지 말고 집중하세요.........네 사장님......." 교수님이 말했다.
그떄 샤벨의 지팡이 끝에서 불이 피어올랐다. 화르륵. 작은 불이었다.
"우와, 신기하다." 샤벨이 말했다.
샤벨의 집중이 흐트려 질때 작은 불은 바로 꺼졌다.
"우와, 대단하다 샤벨 난 잘 안되던데." 시리우스가 말했다.
"모르겠어, 근데 확실한 것은 내가 10초동안 숨을 참은거처럼 답답해." 샤벨이 말했다.
"그러면 강력한 마법은 더 답답하다는 건가?" 시리우스가 말한다.
"그러게, 마법으로 자신을 방어하다가 숨막혀 죽겠다." 샤벨이 말했다.
잠시후,
"제가 많이 늦었죠? 자 난 불소환 마법에 자신있다는 학생은 나와서 도전해보세요." 교수님이 말했다.
그래도 몇몇 되는 학생들은 나와서 시도해봤다.
"집중하자.....집중...........으.......아까는 잘 됬었는데." 피큐가 말한다.
"마음을 비우고 명상하자............불소환." 샤벨이 마법을 시도하며 말한다.
그때 교수님 앞으로 불씨가 발사되었다. 교수님은 자신의 앞으로 날라오는 불씨를 잡아서 끈다.
"샤벨학생 훌륭합니다, 그런데 발사마법은 중급과정에서 배울 건데 선행학습이라도 했나요?..........아 그럴리는 없지요." 교수님이 말한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샤벨이 말한다.
"알겠어요, 다른학생." 마이바르가 말한다.
"불소환." 율케스가 마법을 시도하며 말한다.
화르륵..... 5초동안 지속되다가 꺼졌다.
"오호, 율케스 학생도 훌륭합니다."
그리고 12명 학생정도가 용기를 가지고 나와서 마법을 시도했다.
"오늘 배운 마법을 훈련장으로 가서 한번 연습해보세요." 교수님이 말한다.
"넵." 핵생들이 말한다.
"아, 잠깐 그전에 먼저 훈련장사용증을 드리겠습니다, 이 마법카드는 반영구적이며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하는 시간도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빼고는 사용가능 합니다." 교수님이 말한다.
"그리고 이 카드는 수련복의 심장부분에 있는 주머니 속에 넣어놓으세요. 기계가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면 내일 봅시다." 교수님이 말한다.
"넵." 학생들이 대답한다.
"율케스 형아 나랑같이 마법연습하려 가지 않을래?" 샤벨이 말한다.
"너나 가세요 너나, 난 가서 낮잠이나 자야겠다." 율케스가 말한다.
"지금 점심시간인데." 샤벨이 말한다.
"그럼 밥부터 먹으로 가자고 할것이지." 율케스가 말한다.
점심식사후,
"루이형, 훈련장으로 가자." 샤벨이 물었다.
"반말 까라니까 그러네......그리고.......나 오후에 할 게 좀 있거든 그럼 이만." 루이가 말하고 간다.
샤벨이 시리우스를 쳐다본다.
"난 갈꺼야, 샤벨 나중에 꼭 너처럼 드래곤 받아서 같이 다니고 싶다고." 시리우스가 말한다.
"후훗, 게르크는?" 샤벨이 묻는다.
"그냥 같이 매점이나 가면 안되냐?" 게르크가 말한다.
"그래됴....같이 가면 안되?" 샤벨이 초롱한 표정으로 말한다.
"알았어, 알았다구." 게르크가 말한다.
잠시후,
삐삐삐........출입불가 입니다.
"왜지?" 샤벨이 말한다.
여기는 경기장입니다, 경기장허가증이 필요합니다.
"여기 경기장이라고 적혀있잖아, 심각한데 샤벨?" 시리우스가 말한다.
"아 여기다."
삑.....샤벨 학생 통과입니다.
삑.....시리우스 학생 통과입니다.
삑.....게르크 학생 통과입니다.
삐삐삐..........신원확인 불가....
갑자기 관리자가 나왔다.
"네 드래곤이니?" 관리자가 묻는다.
"네, 근데 못 들어가나요?" 샤벨이 말한다.
"마마, 나 못들어가는거야?" 카일이 말한다.
"아냐 들어가도되, 기계는 융통성이라는게 없으니깐 말이야." 관리자가 말한다.
"카일 들어가자." 샤벨이 말했다.
"마마, 좋아." 카일이 말한다.
"나도 카일 좋아." 샤벨이 카일을 안아주며 말한다.
"근데 나 카일이 만져봐도되?" 시리우스가 말한다.
"카일이 허락해야 할껄?" 샤벨이 말한다.
"괜찮아." 카일이 말한다.
"처음만져보는데.....우와 따뜻하고 많이 부드럽다." 시리우스가 말한다.
잠시후,
"자 그럼 가장 큰 불을 만드는 사람이 이기는 거다." 샤벨이 말했다.
"야야, 그건 연습이 아니야 시합 아니야?" 시리우스가 말한다.
"일단 하자구." 샤벨이 말한다.
"불소환." 시리우스의 마법, 화르륵....
"바로 해버리네, 그다음 게르크." 샤벨이 말했다.
"불소환," 게르크의 마법, 펑....
불 대신 시커만 연기 문치가 나와서 터졌다.
"크크, 실패군 그럼 나차례네." 샤벨이 말했다.
"잠깐 다시 할거야, 불소환!" 게르크의 마법, 화르르륵.
"그럼........불소환." 샤벨의 마법, 공모양 불이 앞으로 나아갔다.
"우와, 배우지도 않은거 같은데 그건 뭐 파이어볼 같은거?" 시리우스가 말한다.
"그래도 게르크가 이겼네, 큰불만들기 였으니까." 샤벨이 말했다.
갑자기, 퍼엉, 샤벨이 발사한 공모양 불은 벽에 맞으면서 개르크가 만들어낸 불의 두배이상의 크기로 터졌다.
"역시 샤벨이야." 시리우스가 말한다.
7화에서 계속됩니다.
To Be Co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