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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주인-7화

26 [CW]크로스플레임
  • 조회수332
  • 작성일2017.12.23

​용의 주인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시론님." 다이오스가 말한다.


"다 됬다고?.....이게 뭔가? 석궁아닌가?" 시론이 어이없는 표정을 짓는다.


"설마 제가 한 달동안 석궁 하나를 만들었겠습니까?" 다이오스가 태연하게 말한다.


"하하하, 그럼 이게 석궁아니면 무엇인가?" 시론이 묻는다.


"보여드리지요, 시론님........슈웅." 다이오스가 석궁으로 볼트를 발사한다.


쩌엉.........


"오, 대단하군 석궁이 이런 4cm 티타늄판도 두동강을 낸다 말이지?, 근데 원리가 무엇인가?" 시론이 묻는다.


"그건 아직 특허를 내지 않아서 비밀입니다요, 대신에 시론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다이오스가 말한다.


"내일이 월급날이다네." 시론이 말한다.


"암흑마법을 가진 광물을 이용해서 만든 석궁입니다, 원리는 기본 석궁과 같습니다." 다이오스가 말한다.


"그 광물을 좀 조사를 해볼 필요가 있겠어, 발견 위치로 안내하게." 시론이 말한다.


"넵." 다이오스가 말한다.


"그리고 말이야 지금까지 우리가 개발한 무기에 대해 특허를 낸 적이 있었는가?" 시론이 묻는다.


"죄송합니다." 다이오스가 말한다.


"특허를 내면 즉, 우리가 불리해진다, 명심해라." 시론이 말한다.


한편,


"샤벨 이거봐바, 혹시 그레이타워라고 들어봤어?" 시리우스가 묻는다.


"아니, 들어본적 없지." 샤벨이 말한다.


"이 책을 봐바, 거리도 20KM나 떨어져있고, 약 120년 전에는 이곳이 중급생 훈련장이었데." 시리우스가 말한다.


"근데 이다음장은 부터는 없네." 샤벨이 말한다.


"너 엔딩몰라? 내용이 없는게 아니라, 책의 끝부분이잖아." 시리우스가 말한다.


"아, 근데 이 책은 문제집도 아닌데 책옆에 비해서 너무 종이가 없지 않아?" 샤벨이 말한다.


"무슨말이야 샤벨?" 시리우스가 말한다.


"이책에 해답지가 있어?" 샤벨이 말한다.


"아니, 없지." 시리우스가 말한다.


"그런데 책을 덮고나서 옆에서 보면 해답지를 뺀것처럼 보인다." 샤벨이 말한다.


"아아, 정말이네." 시리우스가 말한다.


"우리가 비어있는 부분을 채워넣는거야, 가산점도 있고." 샤벨이 말한다.


"야야, 갔다오는 것은 좋지만 수업이나 그룹활동 시간때 없으면 참되게 혼난다고." 시리우스가 말한다.


"수련증서를 써서 제풀하고 갔다오자." 샤벨이 말한다.


잠시후,


"교수님 저 3일동안만 외부 수련 허가 안될까요?" 샤벨이 묻는다.


"니들 신입생이잖아, 그리고 여기 주변에는 초급몬스터가 많다는 걸 배웠지 않는가?" 마이바르가 말한다.


"저 파이어볼이라는 마법도 익혔습니다." 샤벨이 말한다.


"샤벨학생, 만약 네가 다치면 누가 책임 질 수 있는가?" 마이바르가 말한다.


"죄송합니다, 그치만 꼭 외부수련을 받고 싶습니다." 샤벨이 말한다.


"그러면 네가 만약 초중급 몬스터 훈련소에서 자격증을 받으면 내가 보내주마." 마이바르가 말한다.


기숙사에서.


"교수님이 뭐래?" 시리우스가 묻는다.


"초중급 몬스터 퇴치자격중을 받아오래." 샤벨이 말한다.


"너 순수하구나, 그말은 즉 하지 말라는 거잖아." 율케스가 말한다.


"그래서 한번 도전할려고요." 샤벨이 말한다.


"야 임마, 니가 오늘 가서 퇴치자격증을 받아오면 네가 나에게 반말 까는거 허락해준다." 율케스가 말한다.


"샤벨 진짜가게?" 시리우스가 말한다.


"너도 구경하고 싶으면 오던가." 샤벨이 말한다.


"마마, 같이가." 카일이 말한다.


잠시후,


"저 초중급 몬스터 퇴치자격증을 받으려 왔습니다." 샤벨이 말한다.


"초급자격증 있어?" 만지스가 묻는다.


"없습니다." 샤벨이 말한다.


"이야, 너 대단하다, 유치원에서 중학생으로 가는거랑 완전 똑같다야." 만지스가 웃으며 말한다.


"그럼 초급자격증부터 따겠습니다." 샤벨이 말한다.


"마음대로, A방으로 가라." 만지스가 말한다.


"샤벨, 힘내." 시리우스가 말한다.


"오케이." 샤벨이 말한다.


"마마, 같이가아." 카일이 말한다.


"잠깐, 시험에서는 1인만 입장 가능하다, 작은 용용아." 만지스가 말한다.


"작은 용용이 아니에요, 카일 이라고요, 카일." 카일이 짜증을 낸다.


스피커에서 음성이 나온다.


"5단계까지 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몬스터는 한마리씩 존재하며, 단계를 클리어 해야만 다음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단, 항복은 크게 항복이라고 외치세요." 스피커에서 만지스의 말이 흘려나온다.


먼저 슬라임 몬스터가 나왔다.


"파이어볼." 샤벨의 마법.


슬라임은 마법 피해를 입었다.


"점프공격." 슬라임의 공격.


"크악." 샤벨은 슬라임의 공격에 뒤로 넘어졌다.


"꼬맹이 이제 끝내주마." 슬라임이 말한다.


"파이어볼.....파이어볼 파이어볼.....왜 안되지?" 샤벨이 중얼거린다.


"이런 이런, 날 이길려면 멀었다 꼬맹아, 다치기 싫으면 항복하라고." 슬라임이 말한다.


"불소환." 샤벨의 마법.


"퍼엉........다시 점프공격." 슬라임의 공격.


샤벨은 슬라임의 물리공격에 정신을 잃었다.


...............................


"으으....." 샤벨의 말.


"정신이 들어 샤벨?" 시리우스가 말한다.


"여기는 어디야?" 샤벨이 말한다.


"양호실이야." 시리우스가 말한다.


"마마, 많이 아파?" 카일이 말한다.


"아니야, 이제 괜찮은거 같아.....(일어선다)....아아....." 샤벨이 말한다.


"아직 회복이 덜 됬거 같은데, 조금만 쉬어 기달려줄께." 시리우스가 말한다.


"으응, 근데 만약에 진짜로 몬스터를 만났으면 잡아먹혔겠네." 샤벨이 말한다.


"당연하지." 시리우스가 말한다.


잠시후,


"시리우스 이제 조금 괜찮아 진거 같아, 빨리 기숙사로 가자..........아아..." 샤벨이 말한다.


"내가 잡아줄께." 시리우스가 말한다.


"고마워....." 샤벨이 말한다.


15분후,


"샤벨 많이 다쳤어?" 게르크가 말한다.


"야야, 다쳤냐?" 루이가 말한다.


"아냐, 괜찮아." 샤벨이 말한다.


"임마, 땄냐?" 율케스가 말한다.


"아니." 샤벨이 말한다.


"하하, 내가 뭐랬냐 교수님의 말을 그대로 해석하냐? 바보야." 율케스가 웃으며 말한다.


"형이나 해봐, 어디 딸 수 있다면 따보라고." 샤벨이 화를낸다.


"뭐?" 율케스의 말.


"누군가 다쳤으면 괜찮냐고 말이라도 못할 망정 말을 그렇게 해 형?" 샤벨이 말한다.


"와, 이런 개슥기가." 율케스가 샤벨을 한대 친다.


"켁...." 샤벨이 맞는다.


"말 조심하자." 율케스가 말한다.


이떄 카일은 자신의 주인이 맞는걸 본다.


"마마, 괜찮아?.......(율케스로 시선을 향한다)키아악!....." 카일이 율케스에게 달려든다.


"너도 맞고싶다고?" 율케스가 말한다.


카일은 율케스의 팔을 문다.


"으악, 이거 놔." 율케스가 말한다.


"캬악." 카일의 말.


율케스는 카일의 꼬리를 잡고 자신의 팔과 카일의 입의 간격을 둔채 바로 강력한 한방으로 카일을 쳐버린다.


"캬악......."


"하아....하아.........난 양호실에나 갔다올란다." 율케스가 말한다.


"야, 율케스 너무한거 아니야?" 루이가 말한다.


"넌 싸우는거 보고 안말리는게 더 너무하다 야." 율케스는 이말을 하곤 바로 양호실로 향한다.


"저....게자식.............가다가 넘어저라." 루이가 말한다.


"샤벨? 괜찮아?" 시리우스가 말한다.


"콜록.....아까 다친데 또 맞았어...." 샤벨이 말한다.


"야야, 형에게 업혀, 게르크 너는 카일이 들고 양호실까지 데려가고." 루이가 말한다.


"그래." 게르크가 말한다.


"아...저 샤벨에 딱가리때문에 팔에서 피까지 나고." 율케스는 중얼거린다.


양호실에서,


"의사선생님??......안계시나?..........내가 직접 하지뭐." 율케스가 말한다.


율케스는 자신의 팔을 치료하고 바로 나간다.


잠시후,


"조한슨 선생님?" 루이가 크게 말한다.


"없나봐." 게르크가 말한다.


갑자기, 의사선생님이 들어온다.


"학생 있었네, 미안하다 저녁먹고 오느라 조금 늦었네." 조한슨이 말한다.


"선생님, 샤벨이랑 카일이가 기절했어요." 루이가 말한다.


"난 아니야." 샤벨이 말한다.


"샤벨학생, 아까 시험보다가 다쳐서 왔었지 않아?" 조한슨이 말한다.


"네, 맞아요." 샤벨이 말한다.


"그러니까 한숨자고 나을떄 움직이라니까 그러네." 조한슨이 말한다.


"예 누구에게 맞아서 다시 온거에요." 루이가 말한다.


"그래? 그럼 빨간포션 마시고 한숨자, 그럼 나을거야." 조한슨이 말했다.


"그다음, 이 용이 카일이라고?" 조한슨이 말한다.


"네." 샤벨이 말한다.


"주사 한대 맞으면 빨리 낫겠네....(꾸욱)." 조한슨이 말한다.


"으아, 포션이 너무 셔요." 샤벨이 말한다.


6시간후,


"흐암....." 카일이 일어난다.


"카일 일어났어?" 샤벨이 말한다.


"마마." 카일이 말한다.


"웅?.....힉...벌써 새벽 1시네, 카일 빨리 가자." 샤벨이 말한다.


"쿠울....." 시리우스는 샤벨을 기달리다가 잠이 들었다.


"이 친구, 진짜 의리있다......(시리우스를 꺠운다)일어나~." 샤벨이 말한다.


"으응? 카일이도 일어났구나?" 시리우스가 말한다.


"기달려줘서 고마워." 샤벨이 말한다.


"헤헤, 기숙사로 빨리 가자."시리우스가 말한다.


"아 맞다, 시리우스." 샤벨이 말한다.


"왜?" 시리우스가 말한다.


"나 열심히 해서 꼭 교수님에게 자격증 가져다 드릴거야." 샤벨이 말한다.


"하하, 열심히 해봐." 시리우스가 말한다.


한편,


"이게 그 암흑광석인가?" 시론이 묻는다.


"그렇습니다, 시론님." 다이오스가 말한다.


"이걸로 대포도 하나 마련해야겠군, 부탁한다 다이오스." 시론이 말한다.


"맡겨만 주십시요." 다이오스가 말한다.


"마그나스.....이녀석 기달려라, 이 석궁이 운다." 시론이 말한다.


8화에서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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