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마스터 프롤로그(처음 써봐요..)
꿀토끼
내 기억의 시작은 이 곳.
@시타엘3@:...으..
왜인지 모를 피비린내가 진동을 하였다.
@시타엘3@:'여기 있다가는 냄새 때문에 기절하겠는걸...'
라고 생각하며 일어나려는 순간,
다리가 욱신 거리며 머리가 띵 해졌다
@시타엘3@:읏...
(툭
@시타엘3@:...?
무언가 걸려서 돌아보니...
@시타엘3@:..읍..
피비린내의 정체인 시체가 널려 있었다.
내 머릿 속에서 떠오른 생각은 이것 뿐,
'무섭다''이게뭐지?''벗어나고 싶어'.
@시타엘3@:..왜..내가 여기있지?..
'잘가라, 시타..ㅇ....'
@시타엘3@:읏...뭐라고?
스치듯 이런 문구가 생각났다.
@시타엘3@:...나가야..하는데...
다리가 욱신거려.....
@시타엘3@:일단 여긴 어디지?.
일부가 파손되고 무너졌지만..
분명 왕궁이었다.
저절로, 정상상태인 호화로운 왕궁이 그려졌다.
왜인지는 모르겠다.
나한테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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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봐주세요:) 첨 쓰는거라 미숙 할수도 있어요...
댓으로 오타 있으면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