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가 되었다.."
"어서..깨어나..우릴 도와주길 바란다.."
"새로운 빛의..아이야.."
(-스르륵-)
@솔라1@ ×뽀그작×
@솔라2@((푸르르륵))
두리번~ 두리번~
@마리아4@
"내가 널 불렀단다..아이야..."
@솔라2@
"..?"
@마리아4@
"나의 목소리를 듣지 않았니?"
@솔라2@
"ㅇ..아뇨..들었어요..!
도와달라는..소리를.."
@마리아4@
"내가 그 말을 하였단다.."
@솔라2@
"근데..어째서 저를..?
다른 드래곤도 많을텐데.."
@마리아4@
"지금 이 세계에서는..너같이..
태양과 같은 빛을 지닌...
드래곤들은...죽었단다.."
@솔라2@
"ㅇ..왜요!?"
@마리아4@
"태양의 신, 아폴론이..
분노하였기 때문이었지."
@마리아4@
"아폴론은 태양의 드래곤들에게
분노해, 그만 죽여버리고 말았어."
@솔라2@
"아...근데..저는.."
@마리아4@
"생명을 지키는 고대드래곤,
라파엘님이시지."
@마리아4@
"라파엘님은..너하나를 지키실려고..
목숨을 바쳤어. 그리고 유언을 남기셨지.
'내가 지킨 드래곤은 절대로 없애지 말아줘'라고.."
@솔라2@
"라파엘님은...그래서..지금
없으신거네요.."
@마리아4@
"아니, 고대드래곤들은 목숨이 2개란다.
라파엘님 목숨은 1개 남았지."
@솔라2@
"그럼 만나러..갈 수..!"
@마리아4@
"안 됐지만..너가 깨어나기..1시간전
너의 알을 보고 소멸되셨어."
@솔라2@
"소멸이요..?"
@마리아4@
"자신이 죽은 모습을 죽어서도 보기
싫었나봐.."
@솔라2@
"네..일단 알겠어요..근데
저보고 뭘 도와달라는 거죠?"
@마리아4@
"..그 전에 너가 갈 곳이 있다."
"따라오너라.."
「TO BE CONTINUE」
(웹툰 완성할려고 온건데..소뽐의 유혹을 지나치지 못하고 왔어요. 거기다 소설 리멬도 했으니...이 소설이라도 완결은 해보고 싶어져서! 완결할 때까지 못 떠나요! 아니, 안 떠날겁니다아아아- 그리고 떠난동안 공부를 했는데, 저 여기 왔다는 뜻은 공부를 포기했습니다.(해맑)
(^ 3^) 다음에 봐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