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막 1박 2일 하고 돌아와서 피곤해요..
죄송합니다..오늘은 좀 짧게 할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말덱 : 방금 막 안좋은 소식이 들어왔는데...
가이안 : 그럼 바로 말해봐! 안좋든 좋든 상관없어
말덱 : 그래....바로.........우리가 블랙홀로 들어가고 있다는거야!!!
고대신룡 : '블랙' 홀? 내가 빛의 힘으로 이겨보겠어!
일로스 : 에휴....그 '블랙' 이 아니라고 이 바보야!!
[사이안 X -1 블랙홀 사건의 지평선]
말덱 : 여기서 나를 만났다 했지?
아브밸리 : 정확히는 사건의 지평선 안쪽으로 들어가기 직전이지
갑자기 어둠의 기운이 느껴진다
블랙홀 안에서가 아닌...........
뒤에서!!
가이안 : 크억!
말덱 : 가이안! 괜찮아?!
가이안 : 난 이미 늦었어..사건의 지평선을 넘어버렸잖아
아브밸리 : 대체 누구야?!
블랙혼 : 우리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우리는 상처로 인해 더욱 성장하였다
아브밸리 : 힘들수록 극복하려는 성격이군...
고대신룡 : 가랏!! 빛의 힘!!
블랙혼 : 스윙!
고대신룡 : 아앗!!
고대신룡도 사건의 지평선을 넘어가 버렸다
몇분이 지나니 가이안, 고대신룡이 보이지 않는다
블랙혼 : 이정도면 충분해! 두 명을 집어넣었으니
아브밸리 : 으읏...두고보자!
[사이안 X - 1 블랙홀 내부]
(여기서부턴 가설입니다 가설!! 제 머리에서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가이안 : 여기가...어디지? 대답해봐! 들리는 사람 아무나 대답해줘!!
돌아오는것은 메아리 소리뿐이다
다들 어디간것일까?
고대신룡 : 으으.....어? 가이안...너도 이곳으로 온거니?
가이안 : 어..그런데 너가 안보여...
고대신룡 : 잠깐만, 벽에 나머지 드래곤들이 싸우는것이 보여
가이안 : 아닌데?
고대신룡 : 나는 그렇게 보이는데...
가이안 : 나는..........고향에 있는 드래곤들이 보여
아마도 각자의 마음속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보이는 것 같다
여기서 신호를 보낼 수 있을까?
고대신룡 : (이 방법이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