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4@
"아르텐...오루나님...
아이를 데려왔습니다."
@솔라2@
"?"
스윽-
@루너스4@
(두-둥)
@루너스4@
"너가 태양의 아이구나?
이름은 무엇이니?"
@솔라2@
"ㅇ...이름이요..?
ㅇ..음...없는데.."
@루너스4@
"넌 어차피 마지막 태양의 드래곤이니
이름은 태양이 어떠니?"
@솔라2@
"좋아요! 마음에 쏙 들어요!"
@루너스4@
"후훗.."
@솔라2@
"근데...누구세요?"
@루너스4@
"난 태양이 아니라, 달의 힘을
이어받은 아르텐 오루나라고 한단다."
@솔라2@
"으엑...이름이 너무 길어요!"
@루너스4@
"아르텐이라고 부르거나 오루나라고
부르렴. 태양아"
@솔라2@
"네! 오루나님!"
빙긋-
@루너스4@
"넌 태양의 힘을 받았니?"
@솔라2@
"태양의 힘이라뇨?"
@루너스4@
"난 달의 힘을 받았다는
증표가 있단다. 이걸보렴~"
@붉은 달의 조각@
(슥-)
@루너스4@
"아직 받지 못했나 보네?
@솔라2@
"ㄴ...네.."
@루너스4@
"하긴 그럴만도 하지..
증표는 그 신에게서 받아야하니.."
@솔라2@
"아폴론님은 자신의 드래곤들을 별로
안 좋아하시잖아요...저도 싫어하겠죠..?"
@루너스4@
"그럴 가능성이 더 높지. 난 아폴론의 동생, 아르테미스님에게서 받은 증표야.
그리고 난 낮에 활동을 못해."
@솔라2@
"왜요?"
@루너스4@
"난 달의 힘을 이어받았으니
태양말고 달을 지켜야지."
@솔라2@
"ㄱ..그렇구나..근데..
지금 태양은 누가..?"
@루너스4@
"잠깐만, 마리아! 너는 먼저 가렴.."
@마리아4@
"아, 네."
휘익-
@루너스4@
"우리 둘만 남았네..태양아,
넌 태양의 힘을 이어받을 자란다."
@솔라2@
"그럼 아폴론님을 만나야하나요?"
@루너스4@
"그렇지. 하지만, 태양보다 먼저해야 하는게 있어. 이 세계는 어둠이 만들고 어둠이 사라졌어. 근데 다크닉스가 남긴 그림자, 어둠의 그림자가 남아버려 이미 이 세계는 어둠으로 물들었단다."
@솔라2@
"그래봤자...저는 할 수 있는게.."
터억_
@루너스4@
"넌 분명 할 수 있어. 태양아! 용기를 내!"
@루너스4@
"지금 이라도 얼른 그자를 물리쳐야 돼!
내일 아침에 바로 떠나렴. 그자는 이곳에 널 찾으러 올거야."
@솔라2@
"혼자요?! 혼자는..싫은데.."
@제노스2@
"누가 혼자래!?"
@솔라2@
"어..? 누구...?"
@제노스2@
"난 하늘이! 하늘이라고 불러."
@솔라2@
"난 태양이야~ 잘 부탁해!"
@제노스2@
"나도 잘 부탁해! 태양아!"
[다음날]
@루너스4@
"어서 떠나렴..하늘, 태양아..."
@솔라2@
"오루나님은...요?"
@루너스4@
"난 여기 이곳이 나의 신전이란다.
난 이곳에서 떠날 수 없어.
보고 싶을 때 언제든지 오너라.."
빙긋-
@제노스2@
"네! 그럼 무사하세요!!"
@루너스4@
"너희들에게 축복을 빈다!"
타닷-
@솔라2@
"그자들이란...누구를 말하는거야?"
@제노스2@
"첫번째는 발레포르. 발레포르는
누군가를 증오하고 분노할 수록 더 강해진데.
두번째, 흑룡. 흑룡은 정화 시킬 수 있지만,
흑룡은 은신이라는 기술이 있어서 찾기 어려워."
@솔라2@
"그자들을 물리치라고..했는데.."
@제노스2@
"내가 아는건 이 2명 뿐이야."
@솔라2@
"그럼 더 많겠네?"
@제노스2@
"아니. 유타칸에는 이 2명이 대장이야."
@솔라2@
'설마했는데 2명일 줄이야!!'
@제노스2@
"이거 마셔. 해츨링이 되게 해주는거야."
@드래곤의 축복@
(벌컥)
@솔라3@
"오옷! 대박! 해츨링이 되다니!!"
@제노스3@
"날아서 찾아보자."
@솔라2@
"그래..!!"
「TO BE CONTINUED」
넘 귀찮아여..
근데 소설 써야 돼요. 방학 숙제 해야돼요.
그래서! 전 방학숙제를!!
만든사람이 누군지 계속 생각하고
이딴걸 왜 만들지 하면서 욕하고 있어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