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설 #프롤로그
삼천사
「먼 옛날,
한 빙하의 드래곤이 살았다.」
@빙하고룡4@)하필 여름이라니...이 시기에는 얼음이 다 녹아버릴텐데...
「순찰을 하고 있던 빙하의 드래곤은 특이한 무늬의 알을 발견하고서는 집으로 돌아갔다」
@빙하고룡4@)...이게 도데체 무슨 알이길래...
-+빠삭+-
@빙하고룡4@)ㅇ...으아아....각인되면 안돼는데..!!
「결국, 빙하의 드래곤,
빙하고룡은 도망치고 말았어」
@프로스티2@)끄아아암....
@블랙 퀸4@)뭐야....이 새끼용은....
@프로스티2@)ㅇ...엄마..?
@블랙 퀸4@)내가 왜 니 엄마인데? 안 떨어져!?
탓-
「그 아기용은 그대로 떨어졌어. 다행히 물이었지.」
@에스티미아4@)아, 이게 무슨 용이지...?
@프로스티2@).....(추욱)
「그 아기용은 위급한 상태였어. 그래서 그 용은 얼른 치료해주었지」
@프로스티2@)누구..세요...?
@에스티미아4@)내가 이제부터 널 돌봐줄 용이란다. 난 숲의 정령, 미아라고 해. 넌 이름이 뭐니?
@프로스티2@)이름이요...? 전...전.....이름이 없어요..
@에스티미아4@)음....프로 어떠니? 너의 모습을 보니 프로스티 종족같구나..프로스티의 프로를 딴 이름이지.
@프로스티2@)ㅈ...좋아요!!
※안녕하세요?? 삼천사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