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 (그림×)1
Rotynom
내이야기는 여기서 시작됬다.
모두가 믿지못했던 용이우리앞에 나타나기 까지는 오랜시간이걸렸다.
어릴적, 얼룩진스케치북에 그린 새파랗고 작고큰이빨이나있는용은 어딜가도 그리고,생각했다.
과일을먹으면서도, 밥을먹으면서도,친구와 놀면서도.
나는용이있기를바랬다.
친구와마시던 맥주한잔이 그생각을 나게했다.
용을 한번이라도 봤으면 좋겠다던생각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10시47분정도에 친구와 해어졌다.
집에는 반려견 김꾜라는 11개월된 포메라니안만이 날 맞아준다.
나는 씻지도않고 바로침대에 누웠다.
눈앞에 무언가 있는것같다........
1편끝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