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룡3@ 어오오아ㅏㅏㅏ 저 오만이됴?
@백룡3@ 난 여러분 보고시퍼떠요ㅜ우ㅏㅏ아
@백룡3@ 이.. 소설이랄까..// 어 암튼 이거는 동생이랑 만화그리다가 나온 이야기를 토대로 그리는거기 때무네 막 이상해질수도 있습니ㅏ다 (;;)
@백룡3@ ㅎ흐흫 시자아ㅏ아가아ㅏ으아ㅏ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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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힘이여,"
"달의 힘이여,"
"그리고 별으..의 힘이시여.."
"사랑하는 자들을 지킬 수 있는 용기를,"
"침착함과 지혜를,"
"따..따뜻한 마음씨를.."
「------ 명하오니,
가질 수 있도록 하여라.」
"나, 태양의 신관 이클립스의 이름으로"
"이몸, 달의 신관 루나의 이름으로"
"저, 별의 신관 시..시호의 이름으로"
「태양과 달, 별의 신들에게 전한다.」
"그-"
콰앙-!
"모..뭐였죠..?"
"이몸은 무엇인지 알 것도 같구나, 신의 그림자 '아크네'인듯 하오니 태양의 신관 이클립스는 저자를 없애라-"
"내가?"
"그렇다. 이몸은 승인하였다. 저자를 없애는 데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라. 완전히 죽이지 않으면 나중에 귀찮은 일이 생길 것이다."
"그럼- 당연하지!! 그럼 오랜만에 일식을 해보자고!"
"이몸은 찬성하지."
"에..에 저도 찬성..이요.."
"그렇다면 타락시켜주마"
"이클립스씨의 타락한 모습 궁금하네요오.."
"걱정마! 곧 보여줄게(?)"
"그렇다면 시작하마."
"이몸, 달의 신관의 권한으로 명하오니. 이몸은 신관 이클립스가 아크네를 처단시킬때까지 타락시키노라-"
파아앗-!
"누...눈부셔요!"
[그렇다면.. 명령 받들겠습니다-]
"이클립스, 이몸이 알려주지. 아크네를 처단시키렴"
[그것이 명령이라면 받들죠.]
"이클립스씨... 괜찮을까요..?"
"이몸이 장담하는데 그자는 무사할 것이노라."
"화..확실 한거죠..?"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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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죽고시따 왜썻찌?
+추가짤 이클립스 타락모습

이쁘죠
이쁘죠
이쁘다고요
모두 타락모습 봅시다!
사실 저거 미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