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이걸 쓰기 위해 1편부터 여태까지 썼던것을 봤는데..(내가 봐도 재밌..)5화가 2개요.(총알이 2개.)
그래서 고치기 위해 5를 6으로 고치고,6을 7로 고치고..........12를13으로 고치고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첫번째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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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암나라의 그날....189년 9월 7일.
죄룡들의 사형식.그로 인한 한 큰 직위를 가진 남자의 죽음.
@좀비 드래곤4@ 으으.....
@블랙 퀸4@자! 천박한것들아!여기 구리 원통이 있고, 그 및에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다.
이곳을 끝까지 건너는 놈들을 사면시켜주고, 안 되는 놈들은 굿 바이~
그곳은 타오르는 불길위에 있는 기름이 발라진 구리통.죄룡들은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건넌다.
기적적으로 무사히 건넌 자들도 있지만 사면(死面)이라는 억지로 결국 죽는다.
타오르는 불길.웃는 한 여자.그것은 악마와도 같았다....
그리고.....
@바알4@.......옛적 비밀기지에 우리들이 있었네.얼쑤!청룡,현무,봉황,백호여!그 중앙에서 아무도 몰랏던 비밀이 있으네!
전 승상인 바알은 이말을 증언으로 전갈과 독사가 득실거리는 구덩이어 넣어져 죽었다.
그곳의 있는 그 용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친구인 한 환관이 있고.그는 바알의 말을 듣고 행동에 나선다.
그의 이름은 쉐도우다.
@다크닉스4@다들 이제 물러가세~승상은 다음에 채우도록하지.
@쉐도우드래곤4@예.(바알의 마지막 말.....그거....)
그 하루가 지난 밤. 쉐도우는 옛 추억의 장소로 가본다. 용들이 잘 다니지 않는 산.
쉐도우는 안 언던을 손으로 쳤더니 흙이 떨어졌다.그곳에는 왠 구멍이 있었다.
쉐도우는 그 구멍으로 들어.....
@쉐도우드래곤4@이런...너무 커버렸어...구멍에 들어가지를 않는군...
들어가지 전에 먼저 구멍을 좀 넓혔다.
그렇게 쉐도우는 구멍을 통해 언던 안의 장소로 들어왔다. 이것은 바알의 유언에 있던 그 '비밀기지'이다.
@쉐도우드래곤4@오랜만이다....
-쉐도우의 관점-
나는 버려졌다고 한다.
나는 바알의 부모님의 의해 키워졌다.
그분들은 불쌍한.버림받은 날 키워주셨다.
그들은 유명한 '암흑의 감시자'라는 집안이고 나는.....뭐였을까...양자일까..뭘까..
난 남들과 달리 몸이 뭔가 달랐다. 가끔씩 물건이 막 통과되었다.
@쉐도우드래곤2@이것을 알면 다들 날 괴물이라 생각하겠지.
그런 생각으로 난 모두에게 그것을 숨겼다.
그리고 '암흑의 감시자' 집안은 3남 2녀다.
그중 나에게 친하게 대해준 이는 총 2명이었다.
3남중의 나랑 동갑인 둘째 '바알'.
2녀중의 마지막이자,나보다 몇 어리고,이 집의 막내인 '시마'
@시그마2@오라버니!오라버니!
@쉐도우드래곤3@어? 왜..
난 그땐 말을 좀 흐렸다.
@시그마2@심심해.놀아줘.
@쉐도우드래곤3@... 다른 용들은....?
@시그마2@다른 오라버니들은 서당같어.
참고고 첫째인 '시그'는 이미 시집같다.
그리고 시마는 아직 어려서 그냥 모두다 오라버니라 부는다.
@쉐도우드래곤3@(귀찮....)뭐...
@시그마2@축구(蹴球)하자,축구.
@쉐도우드래곤3@엥........(이집에 오라버니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넌 여자야...얌전하게 인형놀이나 하는게 좋은....
@시그마2@시러.그건 재미없어.
@쉐도우드래곤3@(삐질삐질)(우쩌냐..)
마지못해 난 고개를 끄덕였다.
시마는 예상외로 재능있었다.남자로 태어났으면 아마 동네에서 이름나는 축구왕이 될수도.....
아님 내가 못하는 걸수도....(그러면 난 나보다 어린데다,여자에게 진건가.....)
그리고 바알은 3남 중에 제일 공부를 잘하였다.
1째,3째 '알파'와'알타'는 예체능이 어울렸다.
@바알3@쉐도~
바알이 간단하게 부르는 내이름 쉐도.(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바알3@놀러가자.저 산으로.
@쉐도우드래곤3@그래...(내가 여자에게 졌어.....)
그렇게 우린 뒷산으로 간다.
@바알4@쉐도.이 참에 우리 비밀기지(秘密基地)라도 만들까?
@쉐도우드래곤3@(아.... 귀찮....)
그래도 재미있을것 같아서 승낙하였다.
그렇게 우린 일주일에 걸쳐 한 언덕에 구멍으 파 조금씩 영역을 넓혀나갔다.
그리고 알타를 불러서 좀 꾸미게 했다.
@바알3@/형.모범생이 이런짓 해도 되는거야?
@바알3@괜찮아.우리도 아직 얘라고.흙장난 정도야 뭐.
@바알3@/근데 이거 잘못하면 흙에깔려 죽어. 이거 흙좀 단단하게 해야겠네...
@바알3@그래?그럼 형한테도 부탁해서 튼튼하게하자.
다음날.
@바알4@//음..... 이걸 요로고 저러고.... 됐다.
@바알3@오!완성?
@바알3@/형.추가로 사방신(四方神)도 그려 놨어.그리고 보답으로 나도 여기 와도 되지?
기지의 사방에는 현무,청룡,백호,주작이 그려져 있었다.(딱히 잘그리진 않았지만 나보단 났다.)
죽었다...
시마가...
점염병으로....
며칠전까지 활발하던 얘가.....
그리고 지금.바알도...그리고 이젠 '어둠의 감시자'가문은 다 처형당하겠지.....
@시그마2@오라버니들과 잘레.
@바알3@/엥?
@쉐도우드래곤3@(피곤...)
@바알3@왜?
@시그마2@왜? 안돼?
시마는 애교스킬을 시전하였고 결국 당했다.
@바알3@/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바알3@야.너 언제까지 이럴꺼냐...
@시그마2@매일...
@쉐도우드래곤3@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고, 칠세 되면 같이 못 있어...
@시그마2@엥?그게 뭐야?근데 같이 못있어?왜?
시마는 질문을 난사했고 우리는 자는척 스킬로 시마가 잠들때까지 기다렸다.
@바알3@잤다.
@쉐도우드래곤3@아휴....
@바알3@쉐도.넌 나중에 뭐가 되고 싶냐?
@쉐도우드래곤4@나?음...글쎄?
@바알3@난....하암~...승상이 되고싶어...높은 직위지...그렇게 우리가문을 한번 더 빛내는 거야.....
그리고 바알은 잠에 빠졌다.
@쉐도우드래곤3@그래....(난.........이 가문에 은혜를 갚을 수 있는 직위를 하고 싶어...)
그리고 나도 잤다.
현제...
지금 감시자 가문은 모두 잡혀갔을 것이다....
나는 안 잡힌걸 보니 양자는 아니었나보다......
@쉐도우드래곤4@...사방신의 중앙....
나는 벽에 그려진 네 동물들을 본다.그들의 중심...나는 그곳의 섰다.그리고 그 땅을 팠다.
얼마나 지났을까......
'캉!'
@쉐도우드래곤4@!!!!!!!!
금속음이 울려퍼졌다.나는 그걸 꺼냈다.검의 자루와 한 쪽지.
난 쪽지를 읽는다.
먼저 제일 첫마디.
이것은 지하국가(地下國家),영(影)의 신(神)기. 귀신검(鬼神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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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이부분을 썼네....
엑스트라들은 이름따윈 지어주지 않지만 특별히 지어주었다!감사하라!(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