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이러하다"
나는 말을하며 기억을 더듬었다
나는 그저 평범한 드래곤 이었다.
그리고 특별한 능력도 지녔다.
그것이 바로 날 이곳으로 이끈 주범
시공의.. 이 아니라 차원의 힘을지닌 날개이다.
나는 질풍노도의 시기여서 부모님의 말씀을
듣기 싫어 오라오라(?)를 외치며 날다가
실수로 이곳에 와버린 것이다..
"이게 뭔 드라마 같은 일이냐고오!"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고자
여러 시도를 해 보았지만
유감스럽게도 성공하나 거두지 못하고 지금의상태에 이르렀다.
"하아"
한숨이 절로 나온다
"..."
일단 배고프니까 집으로 돌아가는건 나중에 하도록 하지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