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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1화(부제:다멘셜)

6 공돌이 듣보
  • 조회수130
  • 작성일2018.02.14
아참 그리고 여기가 어딘지 말을 안했군

여기는 조금깊은 숲 으로 추정되는곳이다.


그렇다고 아주 깊은 곳은 아닌것 같다.


저 멀리서 소리가 들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먹을께 어디.."



"?!"



놀랐다


몇년만에 놀란건지는 모르겠지만 내눈을 약간 의심했다.

내가 살던 세계의 열매가 이곳에도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생각이었지만


차원이동이 아닌 공간이동이 아닌가 라고

것보다 난 배가 고프다

먹고 생각해야겟다.

후루룩-쓰읍 쨥쨥



크흠


더럽게 먹긴 했으나 맛있다.


허기가 채워졌으니 이제 날갯짓도 다시 제데로 되기 시작햇다.


그래서 일단은 숲을 벗어나 보기로 햇다.


혹시 모르니까 내가 있는이곳이 내가 원래 존재하던 곳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한참을 걸었다.


하지만 보이는 거라고 그 열매와



알지못할 심하게 헤진 그물과 로프들


약간 소름이 끼쳤지만



아까 들리던 그 작은 소리가 점점 커지니 안심이 되었다.


그렇게 빛을따라 가니


나와 생김새가 다른 드래곤 2마리가 있었다.


"어? 엄마 저 형 다멘셜 숲에서 나왔어여."


?


"얘, 무슨소릴 하는거니 저 숲은 들어가면 절대 나오지 못하는 숲이라 그랬어 안그랬어?"

??

"다멘셜 숲에서 나온 드래곤이라니..신기하구먼"


어라라


놀람의 연속 이었다 내가 있었던 숲이 들어가면 절대로 나올수 없던 숲 이었다는것이


"거기 젊은이"


아 잠시 벙쪄있어졌다.

하지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다시 정신을 차렷다.


"네..네?"


솔직히 막상 대답은 했다만 날 부른 드래곤은 보이지 않았다.

"예끼! 어른이 말하시면 눈을 맞춰야지!"


그순간 나는 발밑을 봤다.

어느 한 어르신이 내 발밑에 서 계셨다

날 올려다 보시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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