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드래곤 테이머! [프롤로그]
용이살고있었다
안녕하세용! 저는 유타칸의 테이머 용이살고있었다 입니다! 사실 제가 소설을 연재하다 2편만에 연재 중단 공지도 안올리고 잠수를 탔네요.. 사실 그럴 사연이 있었으니 이해해 주세요... 이제 저는 타음 테이머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 베프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 입니다. 과연 그 앞에 놓인 이야기는.?
(시작)
나는 새내기 테이머 탕수육. 얼마전에 시작한 테이머다.
사실 정확한 이름은 이름은 4대신룡 테이머 탕수육. 하지만 그때는 4대신룡과 다크닉스가 가장 강한 드래곤인줄알았다. 지금은 스토리도 유타칸의 결계를 막 벗어난 중수. 그런데 이런 평범한 내게 이런 이야기가 펼쳐졌다!
@수정거인@: 으오오오...
@네시4@: 으아아악!
@수정거인@: 너는 죽었다! 크오오오!
@네시4@: 에휴.. 이로써 광물산맥 탐험도 실패구나... 어떻게 해야하지? 친구에게 정기도 보내고.. 에휴... 이젠 내 드래곤들이 내 가족같구나.. 에궁, 우리 네시, 포세이돈, 황금찡또... 열심히 데르사의 축복을 메우고 어느덧 훌륭한 50렙이 되었구나!
???: 흐음.. 역시 저만한 심성의 아이가 없군...
@네시4@: 음 방금 뭐였지? 분명 '???' 이라고 된 이름이 머릿속에서 "흐음.. 역시 저만한 심성의 아이가 없군..."이라고 하는 것 같았어!
???: !!!!
@네시4@: 누구야! 분명 "!!!!" 라고 했어!
@마모루딕@: 으앗! 나를 보다니! 이런.. 할수없군.. 나는 마모루딕! 우노에 사는 마공학자지.
@네시4@: 어? 당신은 각성을 해주는 마공학자?
@마모루딕@: 휴.. 아는군.. 제발 우리 드빌 서버를 도와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