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젤주니어3@이것으로 우리도 이제 같은 길을 가느니 서로 잘해보세.
@샴드래곤3@그러게나.
@실러캔스3@이름은 진으로 하지.
@운디네3@작가야 그만해.재미없다.
-아 니!삼 국지가얼 마 나재밌 는데!-
@샤크곤3@방학이다. 뭐하고 놀까?
@테일드래곤3@얘들이랑 놀기로 했잖아. 엘리시움 엘프성 3층 6번째줄 5번째방.
@샤크곤3@우리 거기로 가는거야?
@테일드래곤3@어.
@샤크곤3@근데 성에 어떻게 들어가냐?우리가?
@테일드래곤3@몰래 가야지.
@샤크곤3@아~그렇구나.
그렇게 엘리시움에 수영해서 도착.
@샤크곤3@근데 고주,엔주,마르바스,아스티,발라 같은 얘들은 어떻게 와?물속성도 아닌데?
@테일드래곤3@발라는 이곳으로 들어올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들어온데.나머지는 신이라서 돼.
@샤크곤3@@샤크곤3@아.그렇구나.
@샤크곤3@@샤크곤3@.......
2마리(?)의 샤크곤은 서로를 쳐다본다.
@샤크곤3@아니!여기에 또하나의 내가! 설마 나의 진짜 상둥이 동생?!
야.테일이 넌 가라. 병원에서 바뀐거 같다.
@테일드래곤3@그거 거울이다,물고기야.넌 병원에나 가라.
@샤크곤3@어?이거 거울이었잖아? 뭐야~.넌 알고있으면 말을 해.
@테일드래곤3@(빠직!)이거시....
@샤크곤3@이것이?이거시?
@운디네3@어? 먼저 왔네.
@샤크곤3@디네야~ 왔어~
@운디네3@근데 왜 그 둘은 왜 없어?
@테일드래곤3@데이트감.
@고대주니어3@@마르바스3@우리옴.
@엔젤주니어3@@발라3@우리도.
@아스티3@나도.
@테일드래곤3@근데 누가 여기서 모이자고 했냐?
@운디네3@고주가.
@고대주니어3@어?난 형한테들었는데.
@엔젤주니어3@누나라고!근데 난 유니수스에게 들었는데?
@발라3@난 아스티.
@아스티3@난 마르바스.
@마르바스3@난 옆집아저씨.
@테일드래곤3@아~그렇.........뭐?
@마르바스3@'장난치냐'라고 말하려고 했지?
@테일드래곤3@아니.바다에 빠뜨리려고 했다.
"왔습니까? 용사들이여"
@테일드래곤3@(뭐지! 이 어드밴쳐판타지에나 나올법한 그런 대사는!)
@마르바스3@어?옆집 아저씨다.
"용사들이여.그대들이 여기 온것은 신의 뜻입니다."
@고대주니어3@(내가 신의 아들인데.)
@아스티3@(나도 신인데?)
"따라오시죠.용사들이여."
@마르바스3@아저씨.대체 이게 뭐에요.
"옆집 용사여.난 사실 엘프의 여왕.여자입니다."
@마르바스3@(예?)
@샤크곤3@야.마르바스.혹시 저 아저씨 이거 아냐?
샤크는 마르바스에게 속삭이며, 손을 머리근처에 대고 휙휙저었다.
@테일드래곤3@오늘의 날씨는,막장의 회오리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즉시 대피하시지마시고 끝까이읽어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그곳의 있던 모두는 성으로 갔다.
그런데..........샤크곤이 비춰졌던 그 거울에는 아직도 샤크곤이 있었다.
거울속에 있는 붉은눈의 샤크곤은 웃고 있었다.(뭐야!이거!)
그렇게 용사.아니 학생들은 성에 들어간다.
"용사들이여.그대들이 꼭 알아야할것이 있습니다."
@테일드래곤3@뭐죠.저희가 다 맡겠습니다. 분부만 내려주십시오.(만화에선 이렇게 하던데..)
@고대주니어3@얼마야!얼마면 되겠어!(이럴땐 쏀척이다!)
@샤크곤3@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죽어...(최대한 어려운 말을 난사한다!!)
@운디네3@하지마, 바보들아....
"용사들이여...내일은 개학입니다."
@테일드래곤3@엥?
주위는 빛으로 불러싸였고,정신을 차려보니 집이었다.
@샤크곤3@어.....여긴...
집이었다....그런데...밖은 초원이었고, 웬 슬라임이 다니고 있었다.
손에는 검한자루가 있었다.
@샤크곤3@정말로 내가......
꿈에서 깨어났다.
내일은 개학이었다.
@테일드래곤3@넌 방학에 할께 그리도 없냐!
@샤크곤3@야! 우리한테 왜 그레?!아까 거울 이야기는 왜 나온거야! 공포특집이냐!
-심심해서-
@샤크곤3@ㅇㅜㄹㅣ.... ㄷㅐ ㅅ ㅏ ㅇ ㅗ ㅐ ㅇ ㅣ ㄹ ㅕ !
사실 이건 20화다.(이건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