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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 2

32 라쿠카라차
  • 조회수218
  • 작성일2018.02.20
용의 강렬하게 남은 감상은 어느새

뿌연 안개로 뒤덮었다...

 '검은 단단한 인간'들이 안개가든 무언가를 쏘았기 때문이다.

인간어로는 체류탄이라 한다.

그 안개는 너무 지독해서 언제 이스라엘이 대량 구매한적이 있다.

한편, 뒤에서 어떤 바퀴달린 철이 오더니 피흘리며 쓰러진 

'허름한 인간'들을 '검은 단단한 인간'들이 끌고 가는 것이었다.

도와야겠는걸?

'허름한 인간'을 태운 그것은 '남영동' 방향으로 가는 중이었다.

나는 내몸에 있는 비늘 조각을 떼어 바퀴달린 그것에 날렸다.

이네 그 비늘은 천하무쌍 두려울것 없어 보이는 남자가되어 차 아래 떨어지는 것이었다..

그러고는 '검은 단단한 인간'들을 때려눕히고

'허름한 인간'들을 풀어 주었다.

그리고 술법을 풀고 이들에게 내려가 물었다

"'허름한 인간'들아 너네는 대체 왜싸우는 것이냐?"

"그리고 너희를 끌고가던 바퀴달린 이건 무엇이냐"

'허름한 인간'들은 놀라서 멍하니 앉아 있다가

이들은 차분하게 말했다.

"이건 '자동차'라는 것이고요, 전두환이라는 대통령이 자기 마음대로 헌법을 바꾸고, 군인을 데려다가 시위하는 사람들 죄다 패죽입니다."

"뭐? 난 그딴거 몰라... 전두환이 누구야? 헌법은 또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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