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 소설만 올리는 소뽐에 이런글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소뽐 접을려 합니다
어쩌피 소뽐 떠나면 그뽐에 가서 살 계획이 있기때문에 떠나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머.. 가끔 그뽐 놀러오셔서 댓글이나 달아주세요.
ㅇ므.. 그뽐에서는 뭐 존잘이라도 되겠다는 목표가 있어서 열시미 그림이나 그릴 수 있는데 여기서는;; 목표도 없고 미래도 없고(?)해서 떠나요.
지금 들어가 있는 소뽐채팅방도 잘 안들어갈 것 같고..
여기 떠나면서 소뽐에서 받은 반모는 페페빼고 다 자릅니다.
여기서 소설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절반의 절반도 못들려드리고 떠나네요..
마지막으로 기얍고 기여운 에르아(겨울여신), 이카루스, 루나, (시호는 그뽐에 올림) 보고 가요!
이카루스

루나

여담이지만 루나는 가장 많아하는 말이 아마 "한심해"일꺼에요
에르아 읜화

앗 돌아가따

퓨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