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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5

32 라쿠카라차
  • 조회수198
  • 작성일2018.02.26
두번째 비늘 이야기

기자란.. 인간이 사는 사회의 사건이나  정부가 하는 일을 보고
평가하거나 비판하는 것으로 이해했다.

이 얼마나 상호적인 직업인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할 수 있는
 유일하게 독립적인 일인것이다.

그런줄로만 알았다...

지금 이일을 한달 동안 한 결과는 정부로 부터 지원받고 간섭 받지 않는 독립적인 직업이 아니라 우리는 정부의 눈치를 보고 그리고 이들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빨갱이'란 명칭을 붙이고 잡아갔다...

하루는 한달 동안 친해진 친구와 함께 서울 인근 광화문 앞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을 취재 하기 위해 나갔다.

1987년 2월 7일 "박종철군 범국민추도식"

이들의 시위의 열기는 전 보다 뜨거워 졌다..

하지만 체류탄 이네 이들 향해 날라왔다..
(원래 체류탄은 쏘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지만 당시 시위하는 이들은 잡기 위해서 총 처럼 사람한테 쏠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 둘은 기자회견 장소로 갔다...

그리고 이들이 하는 얘기가..  

"책상을 탁하고 치니 억하고 쓰러졌다"

기자들을 비롯한 이 기자회견은 잠시 정적이 흘렀다..

기자"아니 책상을 쳤다니 사람이 죽는게 말이 됩니까?"

그렇게 여러가지 질문을 했지만 이들은 끝까지 이유를 말하지 않았다..

내 친구가 말하길 "이거 고문치사가 확실하다. 이거 알려야해!"

이거 빨리 푸른 용에게 알려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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