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Kingdom story-20(20환데 딱히 할 제목이 없다.)

53 청백흑상아리
  • 조회수232
  • 작성일2018.04.26

194년.


炎의 어느 마을.
그 마을에 아무 일도 안하는듯 한데 돈을 버는 남자가 있었다.

3년전 쯤,그는 관직에서 나와 이 마을로 왔다고 말했다.
그의 손에는 물과 가방.허리춤에는 칼 한자루를 차고 있었다.


그는 계속 자신의 집에 틀어박혔다.뭘 살때 빼고는 나오는 일이없다.
대체 무슨일을 하길레...

참.근데 그가 온 이후로 요즘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던 폭발 사고가 갑자기 줄었다.
우연이겠지 뭐.












"어휴.힘들다."

붐버 드래곤이 있었다.

그는 '그 일'이후 炎으로 돌아왔다.

"아..왜 싸웠지..."

그는 자신의 칼을 씼는 중이다.
폭렬검은 쓴 다음에는 씼어야 한다는 귀찮음,단점이 있다.
먼지라도 묻히고 다니다간 아무짓도 안했는데 폭팔할 수 있다.


씼는 법은 약 1000도의 용암에 검을 넣고 빼낸다음 물에 넣은 다음 칼집과 같은 재료로 만든 걸레로 닦아야한다.

"아오! 무슨 대장간인가."

헌데 정신을 집중하지 않으면 폭발가능성이 있으니, 주의.

"헉!정신줄 잡자,잡아."

붐버는 검을 다 깨끗이 씻어냈다.

"힘들다.....벌써 밤이네.자자."


다음날.

일어난 그는 자신의 머리위에 있는 종이를 발견한다.


"어..뭐지?연예편진가?"



-넌 이제 影의 루다 폐하의 신하로 나의 말을 들어야한다.
일단 전국에서 폭발을 일으켜라.-



내용은 그거뿐이었다.



"....아니,범죄가 그리 쉬운줄 아나.."

어쨌든 그 이후 붐버는 관직을 버리고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테러를 했다.
사고처럼 가장했기 때문에 잡힐 일은 없다.








이 일을 한지 3년.다른 일이 주어졌다.
폭탄을 만들라는거다.그 폭탄은....

"폭탄이라...이걸 만들라고?"

어쨌든 난 열심히 한 마을에 집을 구해 그곳에서 계속 연구하고 만든다.













한편,현지 炎의 정세.

법이 강하다.
범죄 없는 세상이라 좋겠지만 서로 장난도 걸지 못하고,늘 감시속에 있다.

"콜록콜록!"

"아버님.괜찮으십니까?"

"괜찮다,괜찮아.걱정마라."

요즘 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시다.
이러다 돌아가시는거 아닐까...

나,데스퍼라티오.현제 炎의 태자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난 어떻게 해야하지?난 아직 능력이 부족한데...
아니지.부모의 죽을을 생각하는거 자체가 불효야.
어쨌든 빨리 완쾌하시기를.




光나라.

어느 초록빛의 용이 농사를 짓는다.

"됬습니다."

그는 궁에서 찾아오느 사람들에게 자꾸 됬다는 말만한다.
소문으로는 매우 중요한 관직이라던데..







"형님,언제까지 이럴거요?"

"........."

"아니,어렸을때 꿈이 장군이 되는거라면서 황제가 뭘 잘못하면 제대로 잡아주겠다라한 형님이 혼났다고,관직을 관두는게 어딪소.왜? 황제가 맘에 안드는거?뭐라 말좀 해보십시오!"

"팔라야."

"예,형님."

"너..바리안 여장군을..."

"아...아니,지금 무언소이네이까?"

'맞군.이 녀석은 옛날부터 비밀을  들키면 이랬어.'


다음날.

이번에는 에메랄드가 직접 찾아왔다.


바리안이 그를 맞았다.

"5년 동안,궁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않으신 분이...생각이 바뀌셨나요?"

"예.그리고 천거할 용이 있는데...제 동생이라.."

"동생분이요?"

"예.그 얘가 능력은 좋은데 시험날마다 어딘가 다치고,탈나고,병 걸려가지고 관직에 나가지도 못했소."

"어..폐하께 잘 얘기해 볼께요."

"딱히 처음부터 높은 지위를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그냥 작은 현의 관리로 한번 임명하였으면 합니다."

"예.그렇게 전하겠습니다."


에메랄드는 대장군으로 복귀하였다.동생,팔라곤은 어느 작은 고을의 사또가 되어보았다.











바리안의 방.

그녀는 누워 있다.
그리고 초록색의 폭풍같은 남자를 생각하며 잠들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 남자느 옛날이 시금치로 불렀었지.


댓글0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