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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story-24(데라,블라)
청백흑상아리
191년 4월 7일
炎의 수도, 화장."휴우우우우우우....."궁에서 누군가 한숨을 쉬고 있다.그는炎의 태자,데스퍼라티오였다.:데스퍼라티오 시점:왜 나일까,왜.....왜 내가 태자일까.....내 이름은 '데스퍼라티오'..이름이 너무 길어서,줄여 '데라'라고 부른다.나는 강해보인다.그뿐이다.강해보이기만 한다.개미 한 마리도 밟지 못하는 나였다.내겐 4명의 동생이 있는데,그 중 블라가 태자에 적당하다고 나는 생각한다.블라 블루라이트닝이라는 말의 준말로 물속성인 어머니를 닮아 푸른색이지만,아버지의 힘도 받아서,번개도 쓸 수 있게되었다.그의 비해 난 두 분의 닮은 점이 없는 듯하다.몇 주전이었다."태자는 아마도 블라황자께서 되겠지?""그렇겠지! 그 분은 폐하와 가장 닮으셨는걸."세간에는 이런 소문이 파다하다.황제도 늙어가는데,후계자를 정하지 않으면 안된다.다들 아직 정하지도 않은 태자 자리를 누가 얻을지 생각하고 있다.대부분이 블라로 생각하고 있다.백성들까지도,어머니까지도.어짜피 기대도 안한 난 상관없다.사슴사냥도 못하는데...그리고 몇일후.태자 책봉식을 하였다."아..이러쿵 저러쿵..지금부터 태자를 책봉하겠다. 태자는......."잠시 정적."태자는 데스퍼라티오다."다들 전혀예상치 못했다.어머니도,블라도,나도.일단 나를 부르기에 나는 앞으로 갔다.태자관울 썼다.다른 이들의 눈을 보았다.실망,의문,아쉬움,화남등이었다.기쁨의 눈은 보이지않았다.아쉬움과 화남은 분명, 블라에게 전 재산을 바쳐서 충성했겠지.그 얘가 태자가 안되니...어쨌든 갑자기 난 태자가 되었다.도대체 아버지는 무슨 생각이시지....다들 나보고 나약하단다.솔직히 말하면 블라만큼은 아니더라도,사냥은 할 수 있다.하지만 나는 생명을 죽이기 싫다.요즘 아버님이 편찮으시다.두렵다.아버님이 잘못될까봐.내가 진짜로 황제가 될까봐....:블루라이트닝의 시점:"으아아아아아아아아!!!!!!"나는 소리치고 있다.'파지지지지직!'아무도 없는 땅에 번개를 내리치고 있다."대체왜!어째서냐고!!!어째서..흑..흐윽....."15세.한창 질풍노도의 시기.그동안 태자가 될거라고 주변에서 들어보았는데,태자가 되지 못했다.물을 가득 채운 그릇에 구멍이 나 물이 빠져나간 기분이다."흐윽....흑.....다 미워...다..""너...그럼 우리랑 같이 가질 않겠나?""그래!가자!여긴 너무 짜증ㄴ......누..누구냐!"내 눈에는 오색의 줄무늬의 목에 구속구를 한 검은 용이 있었다.남자인듯."들어라.만약 네가 황자직을 버리고,나보다 밑으로 들어오면 역사의 길이 남을만한 일을 하게해주겠다.""역사에 남을만한 일?""그렇다.""그래 좋다.그렇게 하지.""그러면 내일 새벽 4사까지 불의 산 정상으로 와라.그럼."그는 그런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어....환각인가.."어쨌든 난 새벽에 몰래 궁을 나왔다.불의 산으로 향했다."허..허억..."계속 올라가니 숨이 차다.하지만 곧 정상이다.그가 없으면 그냥 아침운동하로 산에 갔다고 해야겠다.어쨌든 정상에 도착.오른쪽 길은 화산 구멍으로 가는 금지 통로다."왔나.""그래.그런데 왜 여기 부른거지?""그대의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서.""음?""이제 네가 어떻게하느냐에 따라,결과는 달라지지.죽을 수도 있다.""됐어,난 실패따윈 안해.""이자랑 싸워라.""음?싸워?내가 옛날부터 신동이란 소린들었지.그런데 이자라니?""저 자신감..역시 아직 어리군..나와라."저기서 누가 온다.살이 좀 찐듯하다."저기..나라의 황자를 상대로 이래도 되나..""그렇단 말이지.."난 내 오른손에 전기를 방출하였다.그리고 그걸 녀석에게...그 뚱땡이녀석.내팔을 잡았다.나도 왼속으로그녀석의 팔을 잡았다.그리고 왼손에 전기를 흘려보냈다."으극!"녀석이 뭔 해괴한 소리를 내었다."으으으으으으으으....이야!"그녀석은 내 손을 탈출하였다."아유!위험했네.""받아라!"난 다시 전기를 방출.하지만 밥울 많이 못먹어서 금방 닳았다.난 등에서 검을 꺼냈다.녀석도 검을 꺼냈고,나는 그대로 달려...'펑!'"폭발?"난 재빨리 뒤로 갔다.까딱하면 폭발에 휘말리뻔."캬카!이것을 신기!폭렬검!나의 폭렬을 보ㅇ..."'탁!'"아아...왜 때려!......세요."이상한 존댓말을 썼다."내가 폭렬사용하지말랬을텐데..."그가 뚱땡이의 머리를 쳤다.무서웠다.우리는 다시 싸우기 시작했다.그저 평범한 검으로.그는 지금 검을 칼집에 넣었다.그러면 안터지나보다.'챙,챙,챙'"쫌 하는구나,황자!""네놈도!"분위기는 점점 과격해졌다.점점 대화를 나누다가 인심까지 쓰게되었다."얌마!뚱땡이!이제 좀 져라고!""뚱땅이라니...한 나라의 황자가 이것뿐이며 그런 말을 써도 되나?혹시 가짜?"".....""......"잠시 침묵.그리고"드에지어라!!!!!!""너나 드에져!!!!!"나는 남은 전기를 모아 번개 구를을 생성,녀석을 칼집에서 검을 뽑았다."오늘 한 놈만 산다!""좋다!"그때.어둠침침하며,소름이 돋는 목소리가 들렸다."이것들이 쌍그리 다 미칫나..."그의 손이 무기 쪽으로 간거 같으데...우리 둘은 본능적으로 어깨동무하며 친한척을 했다."하...하....역시 싸우니깐 친해져.""그...그러니깐.""다음에도 이랬다간 사이좋게 간다.""ㅇ....옙!"내가 오늘 첨본 이름도 모르는 용에게 존댓말을 쓰다니..."따라와라."우린 그를 따라왔다."어?거긴 금지구역...""그냥 와라."분화구까지 올라갔다.아주 옛날에 마을 몇개를 없엔 산이다,지금은 활동을 멈췄다."이 안을 보아라."이 안?그냥 검은......"어.."그가 날 밀었다.난 분화구 속으로 들어갔다."으아아아아아아아아!!!!!!!!"난....속은건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야.난 왜 저기 안나와?"아톤이 말했다."걍."작가가 말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가는거야,전쟁까지.결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