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제국에 어느숲속
"...다른곳이나 가볼까.."
숲속 깊은곳에서 햐얀 드래곤한마리가 고민하고있었다
"뭐,어떻게든되지을까?"
하얀 드래곤은 나지막히 미소지었다
"..너 그러다 또 해멘다고.."
그순간 어디에도 보이지않았던 조그만 드래곤이 나다났다
그 드래곤은 햐얀드래곤과 매우 닮았지만 한편으론 매우 달라보였다
"그럴리 없거든 천마,"
햐얀드래곤은 천마를 쏘아보며 말했다
"네네 알겠습니다 천하의 윙님~"
천마는 능글맞은 말투로 윙을 향해말했다
"아이시스라고 부르라고 몄번을 말해!!"
윙은 씩씩거리며 말했다
"지금바로 출발이야!"
투덜거리며 윙은 차원이동 마법진을 펼쳤다
마법진안으로 들어가자 눈부신빛이 온몸을 휘감았다
.
.
.
'이번엔 어느 차원일까나..'
윙은 나지막히 생각했다
눈을떠보니...
"....응...?"
눈앞에는 왕족처럼 보이는 한 소녀가 놀란 표정을 짓고있었다
"....ㅅ...성공이다!!"
놀란감정은 눈녹듯 사라지고 환한 웃음이 소녀의 얼굴을 가득채우고있었다
"저기..이거 무슨일인걸까.."
"아무래도...사역마 마법진으로 소환됀것같은데...너가.."
"...나 차원이동 마법진 썼는데...어째서.."
윙은 황당한 표정으로 소녀를 처다봤다 그러자 소녀가 윙을 처다보며 말했다
"넌 이제부터 내 사역마! 영원한 파트너야!"
"....하...?"
어이없음이 하늘을 찌르는 윙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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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룡을 받을까하는데...그건1화지난다음 정해보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제 자캐 윙이에 스토리를 그대로 쓴거라 안받을수도있습니다
그럼 잘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