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초에 아무것도 없는 '무'가 존재하였다.
어느날 엄청난 빛과 함께 두 드래곤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 둘중의 하나인 아모르는 빛을 다스리게 되고,
또 다른 하나인 카데스는 어둠을 다스리게 된다.
아모르와 카데스는 자신의 일을 하기위에 갈라진다.
그렇게 빛과 어둠은 서로 갈라지게 된다.
어느날 아모르는 우리의 땅 '유타칸'을 탄생시킨다.
아모르는 숲, 바다, 드래곤.... 등을 취미로 만들기 시작하였다.
그런데 빛과 어둠이 갈라질 떄 '혼돈'이라는 물질이 생기게 되는데 그곳에 인간이 탄생하게 된다.
그러나 인간이 엄청난 대전쟁을 일으키게 만든 생명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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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하데스도 무언가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그것이 바로 지옥(hell)이다.
처음에 인간이 생겼을때 아모르와 하데스 둘 다 인간이 생겨서 좋다고 했다.
그래서 하데스가 인간들이 죽어서 쉴 곳을 마련해주어서 지옥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그 둘은 자기의 할 일을 마치고 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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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