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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의 왕 (용에게 선택 받은자)시즌1(3화)

30 메가라이아
  • 조회수227
  • 작성일2018.05.22
                                       




          - 전편 2화 이야기 -



그렇게 그런말을 하며 유아형에게 알을 건네고 날개를 펄럭이며 하늘을 날아갔다.

유아형은 알을 꼭 품으며 다시 발걸음을 딛이며 걸어갔다.

​깊은 저녁이 찾아오자 우리는 언능 묵을곳을 찾아 자야할 잠자리를 

찾아다녔다. 그렇게 장을봐서 사온 음식들로 배를 채우고

잠을청할려는참나 유아형의 품에있던 알이 딱딱딱딱 소리를내며

조금씩 깨지고 있었다. 그렇게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이 신기해

신기한 눈빛으로 보았다. 알에서 태어난건 불꽃 상성을 가진

피닉스라는 용이었다. 태어난 작은용은 너무나귀여워 유아형이 

꼬옥 안아주며 얼굴을 막 부빗하곤 했다.


" 애 욀케 귀엽니!!?? "

반간워 아기야!!


" 아브아....아..쁘..이브 "


" 정말 귀엽네여!! "


" 아가안녕~~~ 누나라고 불러보... "


" 잠깐만 애들아 "


" ?어?왜? "


" 하드..무슨일이야? 뭔가가 있어? "


" 응..한놈이 아니라..여러명인거 같아.. "


그렇게 조용히 있던 찰나 주위에있던 몬스터들이 지나쳐가서

다행일려던 찰나 작은용이 배고팠는지 울었다.

그렇게 몬스터들한테 들킨 우리들은 언능 물건들을 빠르게챙겨 

도망쳤다. 하지만 워낙 빠른놈들이라 우리는 거의 따라 잡힐

기세였다. 그렇게 돌맹이에 넘어져 일어선 우리들은 포위를 당한

상태였다. 그렇게 덜덜떨며 눈을감고있었는데...

그위로 거대한 그림자가 지나갔다.

그..그림자는....


" 저..날개 모양이랑 빛...아까.. 그분!!? "

















                              - 제 3화 의문의 돌 -



​우리들 눈앞에 나타난 그빛의 인물은 아까 우리와 만났던 

암컷 용 이었다.


" 어..어떻게 여기를.. "


" 이상한 소리가 들려 이쪽으로 오게되었습니다. "


" 몬스터들이 많군요.. 일단 도망치는게 "

제일 빠를것 같습니다..!!!


" 아..알았어!!! 근데..어떻게 도망을.. "


" 제가 셋을 샐테니 날개를 확 붙잡아 주세요! "


" 알았어..!! "


" 하나.. "


크르릉...(몬스터들)


" 둘..! "


" 셋.!!!!! "


그렇게 날개를 붙잡고 빠른스피드로 하늘높이 날아올랐다.

너무빠르게 날던 탓이었는지 우리는 한참을 날다가 의문모를 

호수가있는 곳으로 쿵하고 떨어졌다. 아마 오래 날지못했을

것이다. 몸이다친상태였었으니...

우리는 일어나 먼지를 털어내며 눈앞에서 펼쳐진 광경에

휘둥그레 놀라며 신기해했다. 아름다운 호수가있는데 물이너무맑았고

주위에서 일을하는 요정들도 몇몇들 보였다. 이쁜불빛이비치는

가로등와(과) 전등들이 너무이뻤다. 마치 동화속에 있는 곳에

있는것 같아서 조용히 몰래몰래 한참을 걸어다녔다.

그러자 나는 무언가가 발에 걸려 넘어지고말았다.


" 아야야... "


" 괜찮아??!준아.? "


" 네..근데..돌맹..어? "


내발에 걸린것은 용의 눈모양을 하고있으며 타원형인

돌을 발견하였다. 손으로 집어 그것을 구석구석 

관찰하였다. 속은 이쁜 다이아의 모양들이 박혀있었다.

겉의 장식들은 공중으로 떠있으며 물모양이기도싶고 얼음모양의

형태를 같춘 돌맹이였다. 난 그것을 다시 원래 자리에두기위해

주위에있던 요정들에게 물어보았다.

요정들은 갑자기 내목의 목도리와 핀을 주시하더니 

모두 고개를 숙이며 " 어서오십시요. 용들의 자손이시여 "


" 네...네??? "


나는 너무나 당황스러워서 고개를 숙일 필요없다며 다그쳤다.


" 저혹시.. 이돌맹이 원래 어디있었는지 아니? "

" 가다보니 갑자기 발에걸리길래 "

이게 내발밑에 있더라고..


그러자 한요정이 말하였다.


" 그건 돌맹이가 아닌 용들의 힘을 한층더 강하게 "

만들어주는 각성의 돌..입니다!


" 사용하면 한번에 성체가될수있으며 "

남은체력에의해 각성을 하게되는 그런힘을 

가지고있습니다.


" 오로지 물의속성용과(와) 얼음속성의 용만이 "

쓸수있는 각성의돌 입니다.


" 그..그래.. 그럼 우린 바빠서 "

이만 가봐야되건든? 


" 혹시 이거 어딨었는지 알면 "

되돌려놓을수 있을까..? 헤헤


" 어...이거 안가져가시는 건가요? "


" 이걸 내가가져가다니? "


" 그돌은 어디서든 구하기가 힘듭니다. "

현재그것까지 총8개가 존재합니다만..


" 거의 그런걸 발견하면 막 가져가거나 "

훔쳐가는 일들이 있습니다만..왜..


" 나는 별로 훔칠생각이 전혀 없거든. "


" 이걸 가져서 강한힘을 가지더라도 "

용과(와)마음이 하나가되야 이힘을 

제어할수있을텐데.


" 그리고 주인이없는 것이라도 "

훔치는건 좋은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 네...알겠습니다. "


그렇게 돌을 요정들에게 맡기고 다쳤던 용을 

치료해주기 위해 근처에 보건실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한참을 걷다 우리들 눈앞에 반짝이는 빛이 보이더니 

그눈앞에 계단이 이어졌다. 내옆에같이있던 형과(와)

용은 안보였으며 나혼자 계단위에 서있었다.


" 뭐야!!?? 준이 어디갔지?! "


" 준아!!!!!!(버럭) "


" 아까그빛은..설마.. "


나는 계단을 하나씩 차례대로 천천히 올라가기 시작했다.

.

.

.

1시간이 훌쩍넘으며 계단은 아직더남았었다. 포기하고 

돌아갈 방법을 찾고싶었지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가자는 용기로 마음먹고 쉬다가 다시 천천히 

오르기 시작했다. 


" 아..깜빡 잠들었네...그나저나.. "


" 애는 아직도 그곳에 가서 "

안온건가...하아


고생끝 2시간반만에 꼭대기 층에 도착하였다.

내눈앞에 보였던 광경에 가운데에 봉인된 고대신룡과(와)

가크닉스의 낡은 동상이 내눈앞에 있었다.

나는 다가가서 동상을 살짝어루만졌다.

그러자 번쩍이는빛이비치자 나는 눈이따가워 눈을감았다

떴다. 그러자 고대신룡이 내앞에 서있었다.


" 자네가 용들의 손자.. 신준 이구나 "


" ,,,??! "













으어어어..오늘도 정말 짧네ㅐ여ㅛ.... 어능 1기 후딱 끝내야제....허허허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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