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년.
"허억....허억....드디어.....넘었다...."
黑과 暗의 남들이 잘 모르는 국경선.
그곳에 허리춤에 찬 칼을 옷 안에 숨기고,검은 몸의 주위의 청록빛이 돌고,눈도 청록색인 용이 있었다.
그는 쉐도우였다.
쉐도우는 북동쪽으로 (다리는 없지만)달려갔다.
그는 어느 마을에 도착했다.
'그 편지에는 남들이 모르는 국경선을 알려주고, 북동쪽으로 가면 나오는 잿빛마을을 지나서, 오후 4시쯤에 그 마을에서 북쪽으로 어느정도 가면 나오는 절벽이 있댔지.그리고 그 및으로 가면 된다고 했는데 지금 시간이....'
오후 8시였다.
"후.....늦은 시간이네....좀 쉬자....暗의 돈도 쓸 수 있나..."
쉐도우는 일단 여관이나 찾아보기로 했다.
잿빛 마을.
炎의 화산의 화산재가 이 마을로 날아와 마을이 잿빛으로 물들어서 이 명칭이 붙여졌다.
다행히도 어떤 이유인지 화산제는 용체에 무해했다.
무해한 화산재의 원인과,잿빛 마을을 보기 위해 학자나,관광객이 오므로 여관은 꽤 많을것이다.
"실레합니다."
쉐도우는 지나가는 용에게 말을 걸었다."뭐죠?""제가 暗에서 왔는데,여기서 그곳 돈을 쓸 수 있나요?""예.똑같이 '원'으로 합니다.""예,감사함다."그리고 쉐도우는 생각했다.'보자....3만 7천원 있네...이거면 되겠지.'그리고 그는 근처의 여관을 찾아 안으로 들어갔다.숙박비 1만 5천원을 내고,배정 받은 방으로 들어갔다.그리고 누웠다.'내가 이곳까지 오는데 5년이나 걸렸구나...3년을 산에서 보내고,나머지 2년을 걸어오는데 썼으니..잡히지 않은것 만으로도 용하지..그것보다 그 쌍둥이는 뭐하며 지낼까...'그는 자신의 수염을 매만졌다.'처음의 어르신(바알의 아버지)께서 환관은 되지만 거세는 하지말랬었지.....내가 황자이기 때문이었나....'-똑똑-누군가 문을 두드린다."누구세요?""서비스입니다,손님~"주인이 과일을 좀 들고왔다.쉐도우는 몸을 일으켜 앉았다."손님,이거 처음 보시죠?이게 깊은 산속에서 자라나는 과일이에요,맛이 일품이죠.그럼 여기."그녀는 내 앞에 과일 바구니를 두고 나갔다.쉐도우는 생각했다.'산 깊숙히라.......나 이거 매일 먹었는데....'예의상 다 먹기로 했다.그리고 다시 누웠다.그리고 피곤했는지 눈이 스르륵 감겼다.그는 좋은꿈을 꾸고 있는 듯 하다.다음 날 아침."어,총각.""예?"주인 아주머니가 쉐도우를 불렀다."과일 사갈생각없어?다른 손님들은 다 사던데?"".......그거 매일 먹어봤어요.""어머어머,그래?부잣집인가?아님 너무 비싸서?아님..""아주머니...저 지금 돈이 2만 7천원 밖에 없어서,오늘 안에 방 뺄거에요.""아,그래?돈이 없다면야.뭐."그리고 쉐도우는 잠시 놀려고 밖으로 나섰다.거리는 용들로 북적거렸다.하늘도 북적거렸다.오후 2시였다.'떨어지진 앉겠지?'하늘을 나는 용끼리 부딪혀서 떨어지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그래도 질서는 지키는듯."멧돼지 고기 팝니다~""깊은 산속의 귀~한 과일과,떢고치도 있어요~"쉐도우의 귀에서 들려오는 두명의 목소리.'누구 목소리더라?들은 적이 있었던거 같은데.....'뒤에서 오는 용들에게 밀려 계속 앞으로 갈수밖에 없었다.'누구더라......'"야,오늘 수익은?""5만.""뭐?난 10만이나 팔았다!너,가격을 어떻게 한거야?비싸게라도 했냐?"쌍둥이로 보이는 두 용이 싸우고 있다."내 지출은 1만원.형은?""..............됐고....너 봤냐?"지출이 5만인건 못 말하니(나중에 계산하면 다 나오지만)파란놈이 상황을 다른데로 돌렸다."뭘?""그...있잖아...시커멋고...주위의 청록의 오라가""그게 뭔데?"".....이 녀석아,높은 분께 '그게'라니?엉?""형도 '그'라 했으면서...""'그거'보단 났다."빨간 놈은 형의 말을 걍 무시하기로 했다.그래도 뭘 뜻하는지는 안다."거기 남쪽인데..."빨간놈이 그렇게 말했다.:쉐도우 시점:이런 젠장.완전 반대 방향으로 왔잖아!!!벌써 3시.그곳까지 가는데 80분은 걸린다는데...."좁아...."나는 지금 용들틈에 끼여서 움직이지를 못하겠다.4시."......내일 가자...."나는 여관으로갔다."어,총각.방 뺀댔지?""죄송합니다.사정이 생겨....여기 오늘꺼요.."나는 1만5천원을 꺼내,다시 줬다.그래도 이곳이 제일 싼 숙박료다.난 내방에 들어가서 귀신검을 한번 본..........어?없다?"아주머니!아주머ㄴ!!!!""에고!깜짝이아!뭔일인데?""ㅈ...제 방에 있던 칼....아니 칼집과 자루 못 봤어요?""아~그거?방 청소할때 쓰레긴줄 알고 버렸어.""그.....그거 어딪어요?!""아마 고철상..."아줌마가 말을 끝맞치기 전에 난 고철상으로 달려갔다.왜 남의 물건을 막 버리냐고,칼자루만 있으면 쓰레기야?손님이 없는 이유가 있네!아무리 그레도 한 나라의 국보를...."헥헥...거기 누구 있소!문 좀 열어보소!!"나는 고철상에 도착했다.나중에 그 여관에 점수를 매기면 0으로 해줄테다!"누구야!"문 넘어 큰 소리가 들려왔다.곧 고철상 주인이 나왔다."아저씨!혹시 오늘 중에 칼집과 자루 들어온거 없어요?""아?그거?있지.""그...그럼 그거 어데...""팔았어.""예?""팔았어.""................어?"어쩐다냐...나 그걸 이렇게 잃어버리는건가...쓰레가로 취급받아서?그게 무슨 장난감이야?다른 용에게 쓰레기로 취급받게."...그...사간 용들은...""아!그 용들,누가 그걸 찾으러 오면 여기로 오라는군."그는 내게 쪽지를 넘겨주었다."감사합니다!"난 곧바로 쪽지에 적힌 곳으로 달려갔다."멧돼지 고기 팔아~"아까 그 멧돼지 파는데다.어?"번아.""어?누구...쉐....크로우 형!""어...그래 참 오랜만이다.방금 날 보고 쉐도울 부를려던거 같았는데?"근데 루미는?""형은 과일장사중.그때 형이 따준 과일."아...여관에서의 과일이 내가 딴 과일을 루미가 팔고,그걸 산 여관집 주인이 내게 준거구나..."형,근데 뭔일이야?멧돼지 고기는 많이 먹었을듯 한데?""그게,이곳에 주인집 아주머나가 멋대로 고철상에 팔아버린 내 검이 있어서..""아~그거?형한테 있어.잠깐만..."번은 가게 조명을 다섯번 껏다 켰다.곧 저기서 용들에게 끼이면서 옷에 검을 숨기고 오는 루미가 있었다."야...이거 니꺼지...""ㅇ...어.근데 왜 너에게...""왜긴,고물상에 니 검이 있어니깐 일단 가져왔지."난 루미의 두손을 잡았다."고마워,정말 고마워!""뭘,별것도 아냐."우리 셋은 오랜만에 만난 기념으로 술이나 하러 갔다."어휴...그때 나때문에 의험울물없스거...""괘찮아,그ㅂ더 니 췠네?바름 거뭐여?""형들 둘다 취했네......"정신을 차려보니 여관.아주머니께 물어보니 번이가 여기까지 데려다줬다고 한다.2시 30분.나는 귀신검을 품속에 감추고 북쪽으로 걸어갔다.이제 3시 30분 됐나?딱 4시쯤테 도착하겠네.3시 57분.까마득한 절벽.나는 미리 두 형제에게서 받아낸 밧줄로 절벽을 내려가기 시작했다.잠시 후...절벽에서 내려오니 작은 해안(海岸)이 있었다.바다 풍경이 참으로 아름다웠다.나는 오른쪽으로 걸어가보았다."어."누가 있다.난 가까이 다가갔다.그리고 말했다."그대는...그대의 나라의 태자가 누군지 아는가?"내가 그러게 말하자 그곳에 서 있던 용이 나를 보았다.연세는 한 50대로 보인다.그리고 그는 내 모습과 허리춤의 검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影의 황태자는 바로 당신이십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너 봤냐?"루미네스가 말한다."뭘?"번네스가 답한다.그리고 다시 루미네스가 말한다."그...있잖아...시커멋고...주위의 청록의 오라가...""뭔소리야?"".......끝까지 둔해빠지 새....""잠만,형!그거 패러디 하지마!그 다음 행동도 하지말고!!!"루미,번 그리고 쉐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