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설리반님..."
"ㅇ? 왜그런가, 아톤??"
"왜 설리반님은 반란을 꾀러 한거죠?? 설리반님의 능력이라면 고대신룡 정도는...."
"그게.... 나도 그러고는 싶다만.... 넌 5성이여서 모르겠지만.... 나같은 6성은 아모르의 힘을 매우 많이 받지...
제아무리 균형을 지키는 아모르지만... 자신이 처음으로 만든 용을 죽게 놔둘것 같나?"
"하지만 이렇게 반란을 꾀면 또 아모르의 간섭을 받는 게 아닌가요??"
"흠.... 그게 말이지....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는 있지만 이상하게도 아직 아무 간섭이 느껴지지 않아."
"그럼 다행이군요."
"근데 아톤."
"네??"
"일단 너 잼을 안낀거 같으니 상점에서 좀 사자."
"앗 잼을 안꼈구나... 어쩐지 힘이 딸린다 했어."
그들은 상점에서 거금을 들여 샌즈의 잼을 샀다.
"일단 어디로 가실 겁니까?? 아톤?"
"슈팅스타 너는 남아서 이 페가수스... 아니 설리반의 기적으로 성이름을 바꾸고 니가 이성의 주인을 맡아라.또 재건을 하도록."
"감사합니다. 아톤님."
"그리고 파워드래곤은 눈의 바위에 요새를 건설햐여라그곳이 중요한 요점이여서.... 또한 설리반님은 쉬고 계시지요."
"알겠네."
"근데 아직 고대신룡은 이소식을 모르나??"
"아마도요."
-고대신룡 쪽-
"아톤은 아직이냐??"
"네...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곧 있으면 들어올겁니다."
"왜이리 불안한걸까.....
혹시 모르니 확인을 하자...
남은 4성 장군급 드래곤이 있냐??"
"탐사용 드래곤으로요??"
"그래 탐사용."
"팡팡드래곤이 남았긴 했는데...."
"그래 걜 눈의 바위로 보내라."
"하지만....."
"왜그런가??"
"그 팡팡드래곤의 부모가 돌아가셔서 제사를 치르는 중 입니다."
"지금 나의 명령을 거부하겠다는건가??"
"그게...."
"알았으면 빨리 팡팡드래곤을 보내!!"
"....알겠습니다."
"팡팡드래곤을 불러오거라..."
"무슨일이죠??"
"너가 고대신룡의 명령을 받아 눈의 바위로 정찰을 가야겠다..."
"하지만 지금 전...."
"고대신룡의 명령이다. 거역하면 사형이야...."
"....알겠습니다."
그렇게 팡팡드래곤은 정찰을 나갔다. 그가 본것은 아톤과 파워드래곤이 눈의 바위에 요새를 건설하고 있는 모습이였다."
"오~ 역시 아톤님, 이미 땅을 먹으시고 벌써 요새를 건설중이시라니 존경스러워."
ㅋㅋㅋㅋㅋ 팡팡드래곤은 아톤이 명령을 충실히 이행한것으로 보았다.
"정찰을 하고 왔습니다. 고대신룡님."
"그래 아톤은 뭐하고 있는가??"
"고대신룡니므이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고 지금 눈의바위에 요새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요새까지?? 대단하군 역시 나의 충신 아톤... 루드라 보단 낳군."
그렇게 아톤의 계획은 잘 흘러나고 있었다.
하지만 이 행운이 과연 끝까지 갈까?
고대신룡의 꿈속에 빛이 나타났다.
태초의 빛... 아모르가 고대신룡의 꿈속에 나타났다.
"고대신룡..."
"아모르님??"
"아톤은 마치 폭포를 거스르는 연어 같구나..."
"그게 무슨소리죠? 아모르님?? 아모르님?!"
고대신룡은 꿈 속에서 깼다.
과연 이꿈에 의미는 무엇일까??"
-설리반 쪽-
"이제 어디로 갈것이냐 아톤?"
"이제 여기에서 가장 가까운 15소성중 하나... 아이로콘으로 갈 겁니다."
"거긴 철이 많다지??"
"네... 그곳에서 다크나이트의 갑옷을 만들어서 방어력을 강화시킬 겁니다."
"좋아, 요새 건설은 완공 까지 15일 남았지??"
"네.."
-22일 후-
"이제 요새도 다건설하고 부대도 다정비하고... 슬슬 출발하자. 아톤"
"네 설리반님."
-고대신룡-
"연어?? 뭔가 이상해.... 내가 직접 눈의 바위로 가보겠다. 병력을 이끌고 눈의 바위로가자."
-다크닉스-
"크으윽.... 다크나이트는 왜 소식이 없지?
눈의 바위로 가서 페가수스의 기적으로 간다."(이들은 원래 설리반의 기적이 성의 이름인데 페가수스의 기적으로 알고있음.)
-그림자,혼돈,신성 3속성 회의-
"아직도 빛과 어둠의 전쟁이 끝나지 않다니... 우리가 간섭을 할까요??"
"아직.... 때가 아니야..."
-다시 설리반 쪽-
"이제 출발을 하자 아이로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