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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앙 - 프롤로그

7 겔럭시카인더
  • 조회수267
  • 작성일2018.06.20

기원전 401년

고대의 드래곤들이 평화롭게 지배하던 세상에...

대재앙이 왔다.


대재앙 - 프롤로그


"큰일입니다 폐하!"

"음...? 무슨 일인가 근위대장."

"동서쪽 절벽지대에 어둠의 기운이 느껴지는 알 수 없는 물체가 나타났습니다!"

"뭐라? 어서 정예병들을 모집하여 절벽지대로 가고 위급할시에는 전투하도록 하라."

"옙! 알겠습니다!"


- 동서쪽 절벽지대 -


"아니, 이게 갑자기 뭔 일이람."

"그러게 히오스 해야되는데.."

"다들 경계를 늦추지 마라! 물체가 언제, 어떻게 움직일지 모른다!" 근위대장이 말했다.

"옙!"

정예병들은 상황의 심각성을 몰랐지만

히오스 얘기는 그만했다.

"크오오오..." 알 수 없는 물체가 울부짖었다.

"!! 모두 전투태세로!" 근위대장이 소리쳤다.

철컥철컥

정예병들은 히오스 얘기를 할 떄와는 다른 모습으로 재빠르게 전투태세를 갖췄다.

"경계하라..."

한동안 정적이 흐르고

알 수 없는 물체가 희미한 목소리로 말했다.

"다크브레스.."

"아닛?!!"

콰광!!!


- 고대 왕실 -


"폐하 근위대장과 정예병 모두가 당했다고 합니다.."

"!! 이럴수가....그 정도의 물체란 말인가.."

고대의 왕은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 . .

"흠...어서 백성들을 대피시키도록 하라." 고민 끝에 고대의 왕은 말했다.

"그럼 폐하는 어찌하옵니까?"

"나는 남아서 물체를 막겠다." 그의 말투에는 걱정되는 느낌과 함께 책임감이 느껴졌다.

"폐하...하지ㅁ"

"어서가라."


- 고대 왕국의 도시 -


"어서! 희망의 숲으로 대피해! 빨리!"

펄럭펄럭

드래곤들은 날아올랐다.

"아 히오스 해야 되는데.."

그렇게 엄청난 수의 드래곤들은 희망의 숲은 향해 날아갔다.


- 왕국 입구-


"...너는 누구인가." 고대의 왕이 말했다.

"나는 이 세계의 대재앙이다..이 세상은 이제 나의 어둠으로 물들것이니...순순히 항복하라."

"대재앙이라...훗...좋다."

슈슝!!

타닥!!

고대의 왕과 대재앙은 맞붙게되었고

대재앙이 고대의 왕을 궁지로 몰아넣었지만

고대의 왕이 '신의 가호'로 대재앙을 간신히 봉인시키고

그 주변 지역까지도 '신의 결계'로 봉인시켰다.

그리고 고대의 왕은 체력을 다 소진하여 결국 왕국과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 2419년 뒤 -


2018년 6월 20일


"야 어서 나가서 놀자니까?" 시커가 말했다.

"아..싫다고, 히오스 할 거란 말이야" 진이 짜증나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아니 언제까지 그 딴 게임만 할 건데? 그러지 말고 희망의 숲이나 나가자고!!"

"희망의 숲 밖으로?? 그건 안돼 마을 장로분들이 나가면 안된됐잖아."

"그러니까 나가잖거지!" 시커가 소리쳤다.

. . .

"에라 모르겠다. 그래 나가보자."

"오케이! 그럼 필요한거 싸서 바로 출발하자!"


그렇게....시커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대재앙 - 프롤로그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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