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폭파글&저격아닌 저격글
Sin스카이버스터
예 저 아시는분들이 있을라나 모르겠는데.
전 드빌 나온달 부터시작하고 여기 개편전부터 있던 유접니다
그때는 독자였지만 제작년쯤 부터 소설을 썻었지만.
처음엔 좋았습니다.
잘 호응해주시는 분들. 추천을 조금 받았던시절 등....
난생처음 베스트까지 오르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소뽐톡방을 들어가서 여러 작가분들도 만났고 해서 좋았어요.
다 좋았었지요....
하지만 소설쓴지1년차쯤. 즉,1년전부터.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했죠.
무관심. 친목질. 분량적은글들이 난무해도.
계속 참아오며 저만의 소설을 써 나갔습니다.
하지만 항상 계속되는 0추천 0댓글 18조회수....
참 저도 모르게 속이 자꾸 상하더라고요.
다른분들의 생각은 제가 왈가왈부할 수 있는것도 아니지만요.
그뒤로는 이런저런 일들로 한번 나갔다 온적도 있고.
지금은.....모바일로 꽉채우는 부분보다 조금 넘겨가며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0추댓,적은 조회수는 계속되고.
그나마 있던 독자들은 어렵다고 하시고.
분량도 적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분량은 제가 늘려드릴수 있고.
어려운것은 사전편등을 만들면 낫다고 싶어 속을 삭히며
계속 써왔습니다.
그리고 그저께와 어제.
대략 13시간정도 고민하여 보강하고 틀을 짜고
스탯을 고려하며 밸런스를 맟추어 만들었습니다.
이제 소설을 쓰면 어려움 없이 잘 될거라 생각했죠.
하지만.....
제게돌아온건 세계관.일상.잡글을 올리지 마시라는 어떤분의
한 훈계글이더군요.
참.....저도 이런대접을 받고 싶었겠나요.......
다리도 현재 부러진 상태에 발가락 신경 2개중 하나가 영영
돌아오지 않을수도 있다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셧습니다.
그래서 힘든 상황이나마 천천히 묵묵히소설을 쓰고 있었지만.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저는이제 여길 접고 제블로그에나 소설을 쓰던가.
아니면 여긴 독자로만 활동하고 소설쓰는건 접던가
아니면 블로그에만 소설을 올리고 여긴 독자로만 하든가.
혹은 쉬었다가 나중에서야 소설을 올리겠습니다.
참 세상이 신기하네요
인맥이 없다고. 얼마 없는 독자분들께 설명을 드리고자 세계관관련 사전글을 올렸다고 문제가 되는군요.
참 좋은것들 배워갑니다.
이게 쉼표일지 마침표일지는 생각해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여태껏 봐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이글은 7월 6일날 폭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