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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전쟁(아이쓰론성의 전투3)-8-

0 니나노내니
  • 조회수159
  • 작성일2018.07.01

"이봐 다크나이트!"


"왜? 아톤??"


"유니바이러스는 어떻게 멈쳐??"


"음...... 보통은 신성속성의 드래곤이 있으면 되긴 하지만...."


"설리반님은 빛속성이지?"


"그래."


"아톤??"


"앗!1 설리반님??"


"난 빛속성은 아니지만 초인적인 힘으로 신성속성의 힘을 낼 수 있어."


"그건 알지만 그럴려면 각성을 하셔야 하지 않나요??"


"그래. 각성을 하며는 각성의 마석이 필요한데 성을 뒤져 보면 6성마석 하나는 나오겠지??"


그렇게 그들은 성 안쪽을 뒤져 보았다.

"설리반님!!"


"찾았어??"


"찾긴 했는데..."


"아직 미완성이군."


그들은 고민에 빠졌다. 각성의 마석을 완성하려면 필시 알이 필요하다.

"..."

"......"

"알이 한 6개는 있어야 하는데..."


"시민에게서 뺏어 올가요?"


"너무 잔혹해.."


"하지만 이미 유니바이러스가 퍼진 지금은..."

결국 그들은 알을 찾아 시내로 들어갔다.

"잠시만!! 우리도 감염이 되니 다크나이트를 보내자."


-2시간후-


다크나이트는 6개의 알을 구했다. 결국 6성의 마석이 완성 되었다.


마석을 설리반에게 주니 설리반 몸에서 빛이 났다.

그빛은 설리반의 기적에서도 보일 빛이였다.


그렇게 설리반은 각성했다. 그리고는 각성스킬을 이용해 잠깐의 신성의 힘을 내어 바이러스를 잠재었다.

드래곤들은 재정신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제 드래곤들은 아이언드래곤이 아닌, 설리반을 중심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민들과 군사는 모두 설리반의 병사가 돼고, 이제 9마리의 아이언 드래곤만 무찌르면 끝나는 것이다.


하지만 옵스큐럼으로 민들어진 벙커를 어떻게 뚫을 것인지가 의문이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옵스큐럼에 마리스라는 돌을 갖다 대며는 돌이 잠시 녹는다는 소문이 있다.


하지만 마리스는 초희귀 돌, 그 돌을 찾으려면 쓰론 광산으로 가야만 한다.


그렇게 그들은 쓰론광산으로 향했다.


-고대신룡-

고대신룡은 점점 재정신으로 돌아왔다. 아톤의 배신으로 인해 정신을 차리고 점점 폭군에서 진정한 왕이 되어갔다.

하지만 아톤의 배신으로 인한 분노는 가끔씩 감정기복으로 나왔다.

그리고는 자신의 옛친구 다크닉스를 바꾸려한다.

"아톤!! 내가 널 죽이겠다!!!!!"


"그리고!! 루드라의 복수를 해주지!!"


-다크닉스-

"아톤ㅋㅋㅋ 재미있어.

나랑 함께 마이아를 부활시키면ㅋㅋㅋㅋ

매우 완벽햌ㅋㅋㅋㅋㅋ"


-그림자-

"무다님"


"왜?? 리소?"


"빛과 어둠이 있어야 그림자가 있는 법, 이제 우리가 나서서 전쟁에 개입하는게 어떠하는지 싶습니다."


"....아직... 때가 아니야... 곧 으면 레오나6회의에서 전쟁에 개입할테니 기다리자."


"네...."


-레오나 6회의-

"발칸이 먼저 불의 대군을 이끌고 다크닉스의 디노무(드래곤의 언어로 이무기)성을 공격하고,

라이오스가 그 후방을 살피고, 나머진 절 따라오세요.

이 전쟁을 멈춰야 합니다.

아모르의 가호 안에(일종의 성령과 성부와 성자의 이름으로와 비슷한 말)"


"아모르의 가호 안에!!"


-혼돈-

"내가 부활할수 있겠군 하하하하하하하하!!!!"


-신성-

"...."


'그렇게 아톤의 반란과 빛과 어둠의 전쟁이 드래곤세계를 완전히 바꿔노았노라'라고 아모르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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