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목가지고 드립치지는 마시길;;(예: 드빌, 그 충격적 진실 -死-)
*앜 그러고 보니까 드빌 그 충격적 진실엔 언제나 댓글이 4개더군요.ㅋ
-START!-
-1-
드래곤빌리지 지하성체에서 나오는 주부남편
\'훔바\'
훔바의 모습을 보면 우리 세계의 흑인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훔바는 칼과 작두를 들고 있고, 앞치마에는 피가 묻어 있습니다.(이래서 주부남편)
여러분, 아메리카의 흑인들을 보셨습니까?
한때는 강제로 노동을 하고, 백인들에게 팔리고, 이유없이 죽어가던 흑인들,
훔바도 그떄 살았던 흑인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훔바가 들고있는 칼과 작두는 백인들에게 복수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요?
-2-
청록의 해저화산에 나오는 구미베어!
\'붐버젤리\'
여기서 붐버젤리의 \'붐버\'를 한글로 해석하면
\'폭격기\'가 됩니다.
그리고 또, 붐버젤리의 촉수를 다 붙여놓는다 치면,
핵폭탄이 폭발한 모습이 됩니다.
혹시 붐버젤리는 핵폭탄의 방사능에 노출되어 변종이 된 해파리가 아닐까요?
-3-
별빛 산호초에 나오는 보스
\'데빌샤크\'
그리고 드래곤인
\'메갈로돈\'
이 둘은 생김새는 전혀 다르지만 둘 다 이름이 상어 이름입니다.
(데빌샤크에서 데빌만 빼면 샤크(상어), 메갈로돈은 원시 상어의 이름)
그러나, 이름의 궁합으로 따지면 드래곤 이름이 데빌샤크, 보스 이름이 메갈로돈인게 훨씬 맞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이름을 지었을까요?
데빌샤크와 메갈로돈의 영혼이 뒤바뀐 것이 아닐까요?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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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 그 충격적 진실의 목표: 베글한번 가보자!
추댓을 안하면 방에서 벌을 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