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르디움 - 1화
「템페스타」빙결
'내 이름은 파투스... 이세상을 방랑하는 병사이다. 언제 어디서 전투를 치뤄도 이상하지 않을만큼...이 세상은 피로 물들어져있다.난 스테와 올루라는 병사와 일년 365일이 모두 겨울인 프리구스에 와있다.'
스테:대장, 대장?
응...? 어 왜그래
스테:무슨 고민이라도 있으신겁니까?
아..? 아니 아니야
올루: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십니까?
(웃음)과거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스테:아 그 꼬마아이 말입니까? 그 아이...
아니, 그 과거는 너희를 만나기 전이었지.
ㅡ바스락ㅡ
올루:...? 대장 방금...
알고있어. (ㅡ스쿠스ㅡ)
올루:대장 어떻게 하실겁니까? 쫒을 것 입니까?
응.
스테: 이제 저희도 움직이는거군요!
아니, 너희들은 여기 남아있어.느낌이 영 좋지 않은걸
스테:하지만...
올루: 스테.. 그만해. 대장님 다녀오십시오
응. 올루 스테를 잘 부탁한다.(펄럭)
???:.... 타겟.. 섬멸...
....! 넌 설마...
작가의 한마디
안녕하세요 여러분! 빙결입니다!
이번에 갑자기 심심해서 소설을 쓰게 되었네요!
이번엔 잠시 캐릭터를 설명하겠습니다.
이름:파투스
속성:빛
성별:남
성격:조용하며 원래는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끝없는 전쟁으로 인하여 감정이 굳었다.하지만 아직 내면에는 여린면이 있다.
오늘은 파투스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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