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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열쇠

0 코코노에(kokonoe)
  • 조회수366
  • 작성일2014.01.24

밝은 빛이 난후...


유미는 지금 이상한 곳에 오게되었다.

 

\"여기가 어디지?\"

 

말해줄 사람이 없다는것을 알고있지만 유미는 항상 혼잣말을 하고 다니는 버릇이 있어서 혼잣말을 하고 있다.

 

???:찾았다... 여기는 유타칸반도...

 

\"?\"

 

???:어짜피 너도 알고 있을텐데말이야?

 

\"뭐가??\"

 

유미는 앞에 말을걸고있는 남자아이가 약간 무서웠지만 그냥 말을 했다.

 

???:모를리가 없잖아? 시치미 떼지말고..

 

???:죽어.

 

푸직! 하면서 무었인가를 찌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뒤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다만 다시 깨어났을때는 몸이 아주 뜨거웠다는 것이다.
그리고 깨어났을때.. 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릴 뿐이었다.

 

\"내가 자기라도 했나? 왜이리 몸이 삐끈하지?\"

 

이유는 잘 모르겠다.
또 무엇인가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누구야?\"

 

유미가 물어보자 이상하게 생긴 생물체(?)가 걸어오고 있었다.

 

????: ? 제가하고 싶은말인데..?

 

괴생물체(?)는 고개를 갸우둥 거렸다.

 

????:설마..내가 따라온것은... 백룡님이 아니라...백룡님의 딸..?

 

\"그나저나 누구야?\"

 

????:넌 내가 안무서운거냐?

 

\"응.\"

엄청난 단답형으로 말을 마치는 유미.
괴생명체(?)의 얼굴에 핏줄이 올라오는걸 봤지만 무시했다.

 

????:내 이름은 프.로.스.티 그냥 이름은 없고 그냥 프로스티라고 불린다.

 

프로스티:그나저나 너의 이름은 뭐니?

 

방금전의 단답형으로 아직도 화나있지만,꾹 참고 있었다. 보통 몬스터가 그렇게 짧게 말하면 1초안에 얼려죽여 버렸을것이다.

 

\"내..이름..? 그냥 유미라고 해.\"

 

프로스티:유..미?

 

\"응응 내이름은 유미야.\"

 

활짝 웃으면서 유미는 말했다.


프로스티는 그 아이가 진짜 백룡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큰 멘붕을 하고있는지도 모르고...

 

프로스티는 유미를 자신의 파트너로 하여야 할지 엄청난 고민을 하고있었다.

 

프로스티:저기.. 혹시...

 

\"?\"

 

프로스티:제 파트너가 되어주실수 있나요?

 

\"파트너..?\"

 

유미는 오늘 엄마책장에 떨어진 책을 떠올렸다.

 

\"그렇다면..너 드래곤이야?\"

 

프로스티:네.. ? 하지만 그걸 어떻게...

 

프로스티는 전쟁에 대해서 알고있는 유미를 보고 놀랐다.

 

프로스티:그.. 이야기는 알고 있을리가?

 

\"그럼 너는 알고있는거야?\"

 

날카롭게 유미가 물어보고 있었다.

 

프로스티:네..겪어본 적은 없지만요....

 

프로스티는 그 참혹했다고 말하는 전쟁이 있을때 태어나지는 않았다.

 

\"파트너... 그럼 난 싸워야 한다는 거야?\"

 

프로스티는 가장 중요한 점을 알고 있는 유미를 빤히 놀란눈으로 보고 있었다.

 

프로스티:하지만.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와... 정체 아니까 급변하는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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