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 빛이 난후...
유미는 지금 이상한 곳에 오게되었다.
\"여기가 어디지?\"
말해줄 사람이 없다는것을 알고있지만 유미는 항상 혼잣말을 하고 다니는 버릇이 있어서 혼잣말을 하고 있다.
???:찾았다... 여기는 유타칸반도...
\"?\"
???:어짜피 너도 알고 있을텐데말이야?
\"뭐가??\"
유미는 앞에 말을걸고있는 남자아이가 약간 무서웠지만 그냥 말을 했다.
???:모를리가 없잖아? 시치미 떼지말고..
???:죽어.
푸직! 하면서 무었인가를 찌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뒤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다만 다시 깨어났을때는 몸이 아주 뜨거웠다는 것이다.
그리고 깨어났을때.. 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릴 뿐이었다.
\"내가 자기라도 했나? 왜이리 몸이 삐끈하지?\"
이유는 잘 모르겠다.
또 무엇인가가 걸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누구야?\"
유미가 물어보자 이상하게 생긴 생물체(?)가 걸어오고 있었다.
????: ? 제가하고 싶은말인데..?
괴생물체(?)는 고개를 갸우둥 거렸다.
????:설마..내가 따라온것은... 백룡님이 아니라...백룡님의 딸..?
\"그나저나 누구야?\"
????:넌 내가 안무서운거냐?
\"응.\"
엄청난 단답형으로 말을 마치는 유미.
괴생명체(?)의 얼굴에 핏줄이 올라오는걸 봤지만 무시했다.
????:내 이름은 프.로.스.티 그냥 이름은 없고 그냥 프로스티라고 불린다.
프로스티:그나저나 너의 이름은 뭐니?
방금전의 단답형으로 아직도 화나있지만,꾹 참고 있었다. 보통 몬스터가 그렇게 짧게 말하면 1초안에 얼려죽여 버렸을것이다.
\"내..이름..? 그냥 유미라고 해.\"
프로스티:유..미?
\"응응 내이름은 유미야.\"
활짝 웃으면서 유미는 말했다.
프로스티는 그 아이가 진짜 백룡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큰 멘붕을 하고있는지도 모르고...
프로스티는 유미를 자신의 파트너로 하여야 할지 엄청난 고민을 하고있었다.
프로스티:저기.. 혹시...
\"?\"
프로스티:제 파트너가 되어주실수 있나요?
\"파트너..?\"
유미는 오늘 엄마책장에 떨어진 책을 떠올렸다.
\"그렇다면..너 드래곤이야?\"
프로스티:네.. ? 하지만 그걸 어떻게...
프로스티는 전쟁에 대해서 알고있는 유미를 보고 놀랐다.
프로스티:그.. 이야기는 알고 있을리가?
\"그럼 너는 알고있는거야?\"
날카롭게 유미가 물어보고 있었다.
프로스티:네..겪어본 적은 없지만요....
프로스티는 그 참혹했다고 말하는 전쟁이 있을때 태어나지는 않았다.
\"파트너... 그럼 난 싸워야 한다는 거야?\"
프로스티는 가장 중요한 점을 알고 있는 유미를 빤히 놀란눈으로 보고 있었다.
프로스티: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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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체 아니까 급변하는거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