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작가의 또다른 변덕임돠]
네.. 이번 주말은 휴재때립니다 작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정말 죄송합니다 깊히 사죄드립니다
그래서 연재 바꿉니다
월욜 - ㄹr임ㅌi
수욜 - 체스
금욜 - 그녀가 보이는 길.♥
일욜 - 너의 목소리가 들려.♥[스토리는 드라마와 무관합니다]
젠장 죄다 로맨스야
오늘오후에 한번 너목들로 찾아뵐게여
댓글2
허위 신고 시홈페이지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