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다크닉스다.
나도 한땐 빛 타입이었던때가있었다.
그때얘기를 지금 하려고 한다.
그날은 나의 생일이었다.
\"엄마!!!\"
\"왜그러니?\"
\"엄마 오늘 무슨날인지 아시죠?\"
\"무슨날인데?\"
순간 나는 엄마가 미워졌다.
\"엄마 미워!!!\"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며칠 뒤 엄마가 집을 나가셨다.
한 편지를 남기고
\"닉스야...
오늘이 네 생일인건 안단다.
그런데 나는 니가 미웠어
그래서 너의 생일을 모른척 한거야\"
나는 순간 화가났다.
그래서 엄마를 찾으러 레벨을32까지키워서
겨우 고룡의무덤에서 엄마를 찾을 수 있었다.
근데 엄마의 뼈가...
옆에는 재앙의 칼리시 한명이 서있었다.
\"이게 니 엄마니?\"
\"네!!\"
\"내가 죽였어...\"
순간 나는 또 분노했다.
그러나 내가 재앙의 칼리시를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었다.
1년 뒤 어떤 벌래같은 것이 나에게 재앙의 칼리시에게 복수하는 법을 알려준다고 하였다.
\"그게 뭔데?\"
\"어둠으로 오는거야\"
순간 나는 섬뜩했다.
그러나 재앙의 칼리시에게 복수할생각을 하니 거절할수 없었다.
\"그래... 어떻게하면 되는데?\"
\"가까이와봐...\"
순간 나의 마음한구석에서 있던 증오라는 단어가 날뛰는 기분이 들었다.
순간 나의 몸은 검정색으로 바뀌며 힘이 강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재앙의 칼리시에게 갔다.
나는 피를 200이나 남기며 재앙의 칼리시를 이겼다.
그러나 엄마를 되살릴 방법은 없었다.
그래서 나는 나 스스로를 봉인하고,
엄마의 유골과 가까운 근처의 지하던전에서 생활하고 있다.
나는 많은 모험가를 상대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걸로 나의 이야기를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