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빌스토리와 관련이 되있습니다.
(중2병을 발산할 곳이군요 하하!)
그럼 시작합니다.
세상은 어둠, 빛을 수호하고 세상의 균형을 유지한다.
어둠을 수호하는 다크닉스와 빛을 수호하는 고대신룡이다.
그런데 알 수 없는 동굴에서 시공간으로 균열이 일어나고
수억년 미래에서 문명인들이 발을 들이기 시작했다.
이를 들은 수호신들은 좋지 않은 낌새를 눈치챘다.
엄청난 문명세계에서 원숭이를 닮은 괴상한 동물들이 드래곤 세계로 들어오게 되고
그 괴상한 동물인 인간은 초과학적 무기로 드래곤들을 지배하게된다.
그런 사실을 알게되고 협의를 하게 됬다.
스마트드래곤이 내놓는 방안은 이것들이었다.
다시 돌려보낸다.
전부 몰살한다
우리가 도망간다
생각을 최대로 할 수 있는 드래곤인 스마트드래곤이지만 역시 인간만큼의 지능수준을 넘기진 못했다.
다시 돌려보내는건 도저히 드래곤들의 생각으론 불가능했다.
다크닉스는 몰살을 하자고 제의했다.
반면 고대신룡은 자기들이 도망가자고 제의했다.
그 와중에도 드래곤들은 서서히 지배당하고 있었다.
인간들은 드래곤을 자기 소유로 만들고 싶어한다.
키웠다가도 커지면 버리고, 버려지고, 또 버려진다.
미래에선 흔한 일이라고 한다.
직접 키우던 드래곤을 먹기까지 한다.
시간이 점점 없어지자 각자가 선택한 방법을 실천으로 옮기기로 했다.
끝
한마디:중2병이라도 글쓰고싶어!
그렇게 미래는 파괴되고 드래곤 세계에서